わけがない·わけにはいかない: 불가능한 판단과 할 수 없는 사정
일이 성립할 리 없다는 판단과 책임 때문에 행동을 선택할 수 없다는 사정을 구별합니다. 앞 동사에 ない가 붙을 때 의무로 바뀌는 의미도 확인합니다.
가능성을 강하게 부정하기
わけがない는 알고 있는 상황에 비추어 그럴 가능성을 강하게 부정합니다. 今日は休館日だから、図書館が開いているわけがありません。는 오늘이 휴관일이므로 도서관이 열려 있을 리 없다는 판단입니다.
말하는 사람의 확신이 강하다는 뜻이지 그 판단이 반드시 사실이라는 보증은 아닙니다. ‘책임 때문에 문을 열어서는 안 된다’는 뜻도 아니므로 가능성 판단과 행동 제약을 나누어 읽습니다.
행동을 선택할 수 없는 사정
辞書形+わけにはいかない는 책임이나 주변 사정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明日は試験なので、今夜は遊ぶわけにはいきません。는 놀 능력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시험을 앞두고 놀 수는 없다는 말입니다.
約束したので、途中でやめるわけにはいきません。에서는 약속이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단순히 운동 능력이나 기계 기능이 없다는 뜻이라면 가능형의 부정 등 다른 표현을 사용합니다.
부정형 앞말이 만드는 의무
行かないわけにはいかない는 ‘가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없다’는 뜻이므로 결국 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全員が待っているので、行かないわけにはいきません。는 모두 기다리고 있어 가지 않을 수 없다는 설명입니다.
行くわけにはいかない는 갈 수 없다는 제약, 行かないわけにはいかない는 가야 한다는 의무입니다. ない의 개수만 세지 말고 ‘무슨 행동을 선택할 수 없는가’를 한 덩어리로 확인합니다.
확인: 責任者なので、報告しないわけにはいきません。는 보고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책임자이므로 보고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없어서 보고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報告するわけにはいかない라면 보고할 수 없는 사정을 나타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