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文·訳文: 번역의 출발 자료와 옮긴 결과
원문과 번역문의 관계를 읽고, 특정 언어를 늘 원문으로 두거나 한 줄씩 비교한 사실을 의미 일치의 결과로 바꾸지 않습니다.
출발 자료인 原文
「翻訳と原文を一行ずつ比べた。」에서는 번역문과 출발 자료인 원문을 한 줄씩 비교했습니다. 原文은 이 번역 관계에서 기준으로 삼은 글이며, 예문은 그 언어를 특정하지 않습니다.
「引用した部分が原文どおりか確認した。」는 인용한 부분이 원문대로인지 확인한 예입니다. 확인의 대상은 인용 부분이며, 문장 자체가 일치 여부의 결과까지 명시하지는 않습니다.
옮긴 결과인 訳文
「原文と訳文を一行ずつ比べた。」에서는 원문과 다른 언어로 옮긴 글을 비교합니다. 訳文은 번역된 결과라는 역할을 나타내며, 항상 한국어나 영어라는 고정 언어를 뜻하지 않습니다.
「読みやすい訳文になるよう語順を整えた。」는 읽기 쉬운 번역문을 만들기 위해 어순을 다듬은 예입니다. 어순을 다듬은 행동과 그 목적을 읽고, 모든 내용의 정확성이 검증되었다고 보태지 않습니다.
언어보다 번역 관계로 이름 붙이기
原文과 訳文은 출발 자료와 옮긴 결과의 관계에 따라 정해집니다. 일본어로 쓰였다는 이유만으로 그 글을 언제나 原文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이 예문들은 원어·목표 언어를 제시하지 않으므로 특정 번역 방향을 사실로 추가하지 않습니다. 직역·의역의 전략 선택과 달리, 어느 글을 출발 자료로 삼고 어느 글이 그 번역인지 읽습니다.
「原文と訳文を一行ずつ比べた。」에서 두 글의 역할은 무엇이며, 일본어가 원어라고 확정할 수 있나요?
답과 이유 보기
原文은 번역의 출발 자료이고 訳文은 옮긴 결과입니다. 예문에 두 언어가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일본어가 원어라고 확정할 수 없습니다. 한 줄씩 비교했다는 행동과 의미가 모두 일치한다는 결과도 구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