留まる: 대합실의 체류와 창고 한 채에 그친 피해
눈 때문에 승객이 오래 머문 장소와 주택에는 미치지 않은 피해의 범위를 留まる의 주어에 따라 구별합니다.
머무는 사람과 한정된 피해
留まる(とどまる)는 머무르다 또는 그치다라는 뜻입니다. 승객 예문에서는 장소에 머무는 지속을, 피해 예문에서는 영향이 한 대상에 한정된 범위를 읽습니다.
누가 또는 무엇이 留まる인지 먼저 살펴보세요. 사람의 체류 장소와 피해가 그친 대상은 서로 다른 관계이므로 대합실과 창고를 같은 종류의 머무는 장소로 묶지 않습니다.
눈으로 인한 대기와 피해의 한계
「雪のため乗客は駅の待合室に長く留まった。」 (눈 때문에 승객들은 역 대합실에 오래 머물렀다.) 승객들은 눈 때문에 역 대합실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長く는 긴 체류를 나타내지만 정확한 대기 시간이나 그 뒤의 출발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被害は倉庫一棟に留まったため、家屋には及ばなかった。」 (피해는 창고 한 채에 그쳐 주택에는 미치지 않았다.) 피해는 창고 한 채에 그쳤고 주택에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창고에는 피해가 있었으므로 영향이 한정되었다는 결과를 피해가 전혀 없었다는 말로 읽지 않습니다.
장소의 지속과 사건의 범위 구별하기
駅の待合室に에서는 승객이 어디에 머물렀는지 확인합니다. 倉庫一棟に에서는 피해가 어느 범위에 그쳤는지 확인합니다. 같은 に가 있어도 주어에 따라 체류와 영향의 한정을 구별해야 합니다.
家屋には及ばなかった는 주택까지 피해가 미치지 않았다는 설명입니다. 피해 범위를 창고 한 채로 유지하면서 읽으면, 창고의 피해와 주택에 영향이 없었던 사실을 함께 보존할 수 있습니다.
피해가 창고 한 채에 留まった는 피해가 없었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피해가 있었으며 그 범위가 창고 한 채에 한정되었다는 뜻입니다. 주택에는 미치지 않았지만, 창고의 피해까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