至る: 논의의 결론과 정상으로 이어지는 길
긴 논의가 실제 하나의 결론에 이른 결과와 정상으로 향하는 길의 도착 관계를 至る의 대상에 따라 구별합니다.
실제 귀결과 길이 향하는 도착점
至る(いたる)는 이르다 또는 도달하다라는 뜻입니다. 논의 예문에서는 하나의 결론에 이른 결과를, 길 예문에서는 정상으로 이어지는 길의 관계를 읽습니다.
結論に至った는 논의의 실제 귀결이고, 山頂に至る道는 정상에 이르는 길을 수식합니다. 도착점이 제시되었다는 공통점과 무엇에 관한 서술인지의 차이를 함께 살펴보세요.
결론에 이른 논의와 숲속의 길
「長い議論の末に一つの結論に至った。」 (긴 논의 끝에 하나의 결론에 이르렀다.) 긴 논의 끝에 하나의 결론에 실제로 이르렀습니다. 一つの結論은 도달한 귀결이며, 모두의 동의나 만장일치 승인을 별도로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山頂に至る道は森の中を通る。」 (산꼭대기에 도달하는 길은 숲속을 지난다.) 숲속을 지나는 것은 정상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至る가 道를 수식하므로, 누군가 정상에 도착했다는 과거 보고로 바꾸지 않습니다.
결과와 경로의 설명을 구별하기
至った가 쓰인 논의 문장은 결론에 이른 결과를 말합니다. 至る道가 쓰인 문장은 길의 도착점과 그 길이 숲속을 지난다는 관계를 말합니다. 같은 도달의 뜻이라도 보고된 대상이 다릅니다.
길을 읽을 때에는 정상에 이르는 경로라는 설명을 유지하고 사람의 등산 결과를 덧붙이지 않습니다. 논의에서는 실제 하나의 결론을 얻은 사실을 읽되, 그 결론에 대한 모든 사람의 태도까지 추정하지 않습니다.
정상에 至る 길을 설명한 예문은 누군가 정상에 도착했다는 보고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정상으로 이어지는 길이 숲속을 지난다는 설명입니다. 至る는 道를 수식하며, 사람의 정상 도착을 보고하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