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うになる: 실제 발생 직전까지 갔던 일
そうになった가 나타내는 아슬아슬한 순간을 실제 완료나 단순한 예측과 구별합니다.
동작이 일어나기 직전의 상태
동사의 ます형 어간에 そうになる를 붙이면 그 일이 일어날 듯한 상태에 이르는 것을 나타냅니다. 転びます에서 転びそうになる가 되며, 넘어질 뻔한 상황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階段で足を滑らせて、転びそうになりました。는 계단에서 발이 미끄러져 넘어질 뻔했다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 발이 미끄러진 일은 발생했지만, 転びそうになりました를 실제로 넘어졌다고 번역하면 결과가 바뀝니다.
そうだ와 そうになった의 시점
泣きそうです。는 지금 울 것 같은 상태를 말합니다. 話を聞いて、泣きそうになりました。는 이야기를 듣고 울 것 같은 상태에 이르렀다는 말로, 반응이 생긴 시점을 돌아봅니다.
여기서 そう는 들은 소식을 전하는 そうだ와 다릅니다. 転びそうだ는 넘어질 듯하다는 모습이고, 転んだそうだ는 넘어졌다고 들었다는 전달입니다. 앞에 붙는 동사 형태와 정보의 출처를 함께 확인하세요.
그 순간 이후까지 단정하지 않기
転びそうになった는 보통 그 순간 넘어질 뻔했지만 넘어지지는 않은 상황을 전합니다. 단순한 転んだ와 달리 사건 자체의 완료가 아니라 발생 직전의 위험에 초점이 있습니다.
泣きそうになった처럼 감정 반응을 말할 때도 그 표현 자체가 실제 울음을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후에 결국 울었다는 문맥이 이어질 수도 있으므로, 그 뒤에도 끝까지 울지 않았다는 사실까지 덧붙이지 마세요.
階段で足を滑らせて、転びそうになりました。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과 일어날 뻔한 일은 무엇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발이 미끄러진 일은 실제로 일어났고, 넘어지는 일은 일어날 뻔한 일입니다. 転びそうになりました를 ‘넘어졌습니다’로 바꾸면 발생 직전이라는 의미가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