障子·畳: 장지문과 다다미의 이름·읽기
종이를 바르거나 빛이 통과하는 障子와 향이 퍼지거나 사람이 앉는 畳를 비교합니다. 다다미 이름인 たたみ를 접기 동사 たたむ와 구별합니다.
障子라는 장지문
障子(しょうじ)는 장지문을 뜻합니다. 「破れた障子に新しい紙を張った。」는 “찢어진 장지문에 새 종이를 발랐다.”라는 뜻입니다. 장지문에 새 종이를 바른 행위를 읽으며 문 전체의 교체로 바꾸지 않습니다.
「朝の光が白い障子を通して入ってきた。」는 “아침 햇빛이 흰 장지문을 통과해 들어왔다.”라는 뜻입니다. 빛이 들어온 경로는 흰 장지문을 통과한 경로입니다.
畳라는 다다미
畳(たたみ)는 다다미를 뜻합니다. 「和室に新しい畳の香りが広がっていた。」는 “일본식 방에 새 다다미 향이 퍼져 있었다.”라는 뜻입니다. 새 다다미의 향이 일본식 방에 퍼져 있던 상황입니다.
「祖父は畳の上に座って新聞を読んでいた。」는 “할아버지는 다다미 위에 앉아 신문을 읽고 계셨다.”라는 뜻입니다. 畳の上는 할아버지가 앉아 신문을 읽던 위치를 나타냅니다.
물건 이름과 접기 동사 구별
이 예문의 畳는 たたみ로 읽는 다다미라는 물건 이름입니다. 畳む(たたむ)의 접는 동작과 읽기·문장 역할이 다릅니다.
障子는 종이를 바르거나 빛이 통과한 장지문이고, 畳는 향을 내거나 사람이 그 위에 앉는 다다미입니다. 각각 문과 바닥 물건으로 가리키는 대상을 확인합니다.
畳の上に座る의 畳를 접는다는 동사 畳む로 읽어도 되나요?
답과 이유 보기
이 문장의 畳는 たたみ로 읽는 다다미 이름이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 위에 앉는 위치를 나타내며, 접는 동사 畳む는 たたむ로 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