思いやり·同情: 상대 입장의 배려와 사정을 들은 연민
한마디에서 느낀 이해심과 사정을 듣고 느낀 연민을 비교하고, 필요한 지원을 생각하자는 제안의 범위를 읽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는 배려
思いやり(おもいやり)는 배려나 이해심입니다. “相手の立場を考える思いやりが大切だ。”에서는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는 배려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彼女の何気ない一言に深い思いやりを感じた。”에서는 그녀의 무심한 한마디에서 깊은 이해심을 느꼈습니다. 何気ない는 한마디를 꾸미며, 발언의 악의 유무나 우연한 발언이었는지까지 확정하지 않습니다.
사정을 듣고 느끼는 연민
同情(どうじょう)는 동정이나 연민입니다. “事情を聞くうちに彼女へ深い同情を覚えた。”에서는 사정을 듣는 동안 그녀에게 깊은 연민을 느꼈습니다.
“同情するだけでなく必要な支援を考えよう。”에서는 동정하는 데 그치지 말고 필요한 지원을 생각하자고 제안합니다. 직접 서술된 것은 지원을 생각하자는 말이며, 이미 지원했다는 결과가 아닙니다.
겹칠 수 있는 마음과 행동의 범위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는 배려와 사정을 듣고 느낀 연민은 함께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思いやり에는 연민이 전혀 없고 同情에는 배려가 전혀 없다는 구분을 하지 않습니다.
사정을 듣고 마음이 움직인 일, 한마디에서 이해심을 느낀 일, 지원을 생각하자는 제안을 각각 읽습니다. 마음을 느낀 반응이나 지원에 대한 제안만으로 실제 도움을 제공했다고 바꾸지 않습니다.
必要な支援を考えよう는 필요한 지원을 이미 제공했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니요. 동정하는 데 그치지 말고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생각하자는 제안입니다. 사정을 듣고 느낀 연민과 실제 지원의 실행은 구별해서 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