荷物·小包: 운반하는 짐과 포장된 소포
짐이라는 넓은 범주와 우송하는 작은 꾸러미를 비교합니다.
운반 대상인 짐
荷物(にもつ)는 운반하거나 보관하는 짐입니다. 「荷物を車に積みました」는 짐을 차에 실었다는 뜻입니다.
「荷物が三つあります」는 짐이 세 개 있다는 말입니다. 각 짐 안에 들어 있는 물건의 수까지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보내는 소포
小包(こづつみ)는 물건을 싸서 보내는 소포입니다. 「小包を受け取りました」는 소포를 받았다는 뜻입니다.
「小包を開けると、本が入っていました」는 소포를 열었더니 책이 들어 있었다는 말입니다. 포장과 내용물을 나누어 읽습니다.
같은 물건의 다른 이름
배달되는 소포도 넓게 荷物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두 말을 항상 서로 다른 물건이라고 나누지 않습니다.
「小包は届きましたが、まだ開けていません」은 소포는 도착했지만 아직 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도착과 내용 확인은 다릅니다.
「小包は届きました」면 내용물을 이미 확인했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도착만 말하며 개봉과 확인은 별도 행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