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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舞う: 문병하러 가는 사람과 섬을 덮친 폭풍

見舞う의 문병 의미와 재난이 덮치는 의미를 사람·친구와 폭풍·섬의 역할로 구분합니다. 병원에 간 목적을 문병 완료나 회복 결과로 확대하지 않고 읽습니다.

문병이 병원에 간 목적입니다

見舞う(みまう)는 아픈 사람을 문병한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入院した友人を見舞うため、午後に病院へ行きました。」(‘입원한 친구를 문병하기 위해 오후에 병원에 갔습니다.’)에서는 입원한 친구를 문병하려고 오후에 병원에 갔습니다. 入院した友人이 문병하려는 대상입니다.

見舞うため는 병원에 간 목적을 나타냅니다. 병원에 갔다는 행동은 말하지만, 그 뒤 실제 문병이 이루어졌는지나 친구가 회복했는지는 이 문장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폭풍이 섬을 덮쳤습니다

「突然の激しい嵐が小さな島を見舞いました。」(‘갑작스러운 거센 폭풍이 작은 섬을 덮쳤습니다.’)에서는 갑작스러운 거센 폭풍이 작은 섬을 덮쳤습니다. 嵐가 일으킨 재난과 小さな島가 피해를 입은 지역이라는 역할을 함께 읽으시면 됩니다.

이 장면의 見舞いました를 병문안으로 옮기면 폭풍의 역할이 달라집니다. 사람의 방문 행동이 아니라 폭풍이 섬을 덮친 일을 나타내며, 피해의 구체적인 규모는 밝히지 않습니다.

동작의 주체와 대상을 맞춥니다

같은 見舞う라도 문병에서는 사람이 입원한 친구를 찾아가려 하고, 재난에서는 폭풍이 섬을 덮칩니다. 앞뒤 명사가 사람인지 재난인지, 대상이 환자인지 지역인지 살펴보십시오.

병원으로 간 목적과 폭풍이 덮친 결과를 한 종류의 방문으로 묶지 않으시면 됩니다. 첫 문장은 문병하려는 목적을, 둘째 문장은 이미 일어난 재난을 설명합니다.

突然の激しい嵐が小さな島を見舞いました는 폭풍이 섬에 병문안을 했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폭풍이 작은 섬을 덮쳤다는 뜻입니다. 嵐는 재난의 주체이고 島는 그 대상이며, 문병하려고 병원에 간 사람의 장면과 의미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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