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口述·朗読: 내용을 구술하기와 글을 소리 내어 읽기

할아버지의 구술을 손주가 적는 사례와 시·이야기 낭독을 비교합니다. 구술에 녹음·기록자·무원고 조건을 필수로 붙이지 않습니다.

말로 전하는 사건이나 이야기

口述(こうじゅつ)는 내용을 말로 진술하는 구술입니다. 「祖父が口述した昔話を孫が書き留めた。」에서는 할아버지가 옛이야기를 구술했고 손주가 그것을 적었습니다.

「記憶を頼りに事件の経緯を口述する。」는 기억에 의지해 사건의 경위를 구술한다는 뜻입니다. 일본어는 비과거형이며, 이미 구술을 마친 과거 사건으로 바꾸어 읽지 않습니다.

시나 이야기를 소리 내어 읽기

朗読(ろうどく)는 글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입니다. 「彼女は卒業式で自作の詩を朗読した。」에서는 그녀가 졸업식에서 자작시를 낭독했습니다.

「寝る前に父が物語を朗読してくれた。」는 자기 전에 아버지가 이야기를 낭독해 주셨다는 뜻입니다. 글의 내용을 소리로 전하며, 외워서 읽었다는 조건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예문의 역할과 단어의 조건

할아버지와 손주의 예문에서는 구술자와 기록자가 다릅니다. 그 역할 분담을 모든 구술에 기록자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정의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구술에는 녹음이나 녹음기가 필수라는 조건도 없습니다. 기억을 바탕으로 하는 사례가 있어도 모든 구술을 무원고·즉흥 발화로 한정하지 않으며, 낭독도 암기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祖父が口述した昔話を孫が書き留めた。」에서 구술한 사람과 적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할아버지가 옛이야기를 구술했고 손주가 적었습니다. 이 예문의 역할 분담이며, 모든 구술에 기록자가 필요하거나 녹음이 이루어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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