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そあど: 이것·그것·저것과 장소
これ·それ·あれ는 거리와 대화 맥락에 따라 가리키는 대상이 달라집니다. 혼자 쓰는 말과 명사 앞에 붙는 말도 구별합니다.
눈앞의 대상을 가리키기
기본적인 대면 상황에서 これ는 화자 가까이, それ는 상대 가까이, あれ는 둘에게서 떨어진 대상을 가리킵니다. 같은 물건도 누가 말하는지에 따라 これ와 そ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これ・それ・あれ는 명사 없이 쓸 수 있어 これは何ですか。처럼 말합니다. 여러 물건 중 어느 것인지 물으면 どれですか。입니다. 선택 범위를 상황에서 확인합니다.
명사와 장소의 형태
명사 앞에서는 この本·その本·あの本·どの本을 씁니다. これ本이나 このです로 만들지 않습니다. これ는 ‘이것’, この는 뒤 명사를 꾸미는 ‘이’라고 구별하면 편합니다.
장소는 ここ·そこ·あそこ·どこ입니다. 受付はどこですか。는 접수처가 어디인지 묻습니다. 물건에 쓰는 あれ와 장소의 あそこ처럼 각 계열의 실제 형태를 확인합니다.
대화에서 이미 나온 내용
눈앞에 없어도 상대가 처음 말한 책을 その本이라고 다시 가리킬 수 있습니다. 이때 そ는 단순한 물리적 거리보다 방금 들은 내용을 이어 받는 역할을 합니다.
あの映画처럼 두 사람이 함께 기억하는 대상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대가 어떤 대상을 아는지 불분명하면 제목이나 장소 이름을 밝혀 확인하고, 지시어만으로 이해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확인 문제: ‘이 책’은 これ本일까요, この本일까요?
답과 이유 보기
この本입니다. この는 명사 앞에 붙고, これ는 명사 없이 ‘이것’이라고 가리킬 때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