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帰省와 里帰り: 고향 방문, 표 준비, 친정에 갈 결정

여름의 고향 방문과 연말 귀성 표 구매를 본가 방문과 출산 전 친정에 가기로 한 결정에 대조합니다. 帰省·里帰り의 방문 대상과 이미 한 일·준비·결정을 구분합니다.

帰省의 방문과 준비를 나눕니다

帰省(きせい)는 귀성이나 고향 방문입니다. 「夏休みに家族で故郷へ帰省した。」(‘여름 방학에 가족과 함께 고향을 방문했다.’)에서는 여름 방학에 가족과 함께 고향을 방문했습니다. 夏休み와 帰省した가 방문 시기와 이미 한 행동을 알려 줍니다.

「年末の帰省に備えて早めに切符を取った。」(‘연말 귀성에 대비해 일찍 표를 샀다.’)에서는 연말 귀성에 대비해 일찍 표를 샀습니다. 준비한 행동은 切符を取った이며, 표를 샀다는 사실만으로 연말 귀성을 이미 마쳤다고 읽지 않습니다.

里帰り의 본가 방문입니다

里帰り(さとがえり)는 본가에 다녀오는 일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休暇を利用して家族で里帰りした。」(‘휴가를 이용해 가족과 함께 본가에 다녀왔다.’)에서는 휴가를 이용해 가족과 함께 본가에 다녀왔습니다. 휴가를 활용한 방문이 이미 이루어진 장면입니다.

가족과 함께 방문했다는 말은 그 예문에 나타난 동행입니다. 里帰り라는 표현 자체가 언제나 같은 가족 구성원이나 같은 시기에 방문하도록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출산 전 친정에 가기로 했습니다

「姉は出産を前に里帰りすることにした。」(‘언니는 출산을 앞두고 친정에 가기로 했다.’)에서는 언니가 출산을 앞두고 친정에 가기로 했습니다. 出産を前に는 결정의 시점을, 里帰りすることにした는 돌아가기로 정한 행동을 나타냅니다.

이 결정만으로 이미 친정에 도착했다거나 출산을 마쳤다고 알 수는 없습니다. 고향 방문의 완료, 표 구매라는 준비, 친정에 갈 결정은 각각의 문장에 맞게 구분하시면 됩니다.

姉は出産を前に里帰りすることにした에서 언니가 친정 방문을 이미 마쳤나요?

답과 이유 보기

그렇게 알 수는 없습니다. 이 문장은 출산을 앞두고 친정에 가기로 한 결정을 말합니다. 본가에 다녀왔다는 里帰りした의 예문이나 귀성 표를 산 준비 행동과 구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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