棄権·辞退: 경기 포기·찬반 기권과 제안 사양
결승전 기권과 찬반 어느 쪽에도 표를 던지지 않은 세 위원, 몸 상태에 따른 출전 고사와 정중한 제안 사양을 비교합니다. 대상·이유·찬반 선택을 구별합니다.
결승전 기권과 찬반 어느 쪽도 선택하지 않음
棄権(きけん)은 기권입니다. 「足を痛めた選手は決勝戦を棄権した。」 — “발을 다친 선수는 결승전을 기권했다.” 발을 다친 선수가 기권한 대상은 결승전입니다. 경기 참가를 포기한 이 예를 모든 기권의 이유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採決では三人の委員が棄権し、賛成にも反対にも票を投じなかった。」 — “표결에서는 위원 세 명이 기권하여 찬성과 반대 어느 쪽에도 표를 던지지 않았다.” 위원 세 명은 찬성과 반대 어느 쪽에도 표를 던지지 않았습니다. 기권한 세 명을 반대표 세 표로 합산할 수 없습니다.
대회 출전과 고마운 제안의 사양
辞退(じたい)는 사양·고사하거나 물러남입니다. 「体調を考えて大会への出場を辞退した。」 — “몸 상태를 고려해 대회 출전을 고사했다.” 몸 상태를 고려해 대회 출전을 고사한 행동입니다. 이 예문의 이유와 대상을 함께 읽습니다.
「ありがたい申し出だったが、今回は丁寧に辞退した。」 — “고마운 제안이었지만 이번에는 정중히 사양했다.” 고마운 제안이었지만 이번에는 정중히 사양했습니다. 이 문장에는 건강 문제나 분노, 상대를 비난한 이유가 나오지 않습니다.
포기하거나 받아들이지 않은 대상
棄権의 대상은 결승전 참가 또는 찬반 표명이고, 辞退의 대상은 대회 출전 또는 제안입니다. 어느 단어는 신청 전, 다른 단어는 경기 후에만 쓸 수 있다는 고정 단계로 나누지 않습니다.
건강과 관련된 두 예문이 있다고 해서 제안의 사양까지 건강 때문이라고 연결하지 않습니다. 찬반 기권도 반대 선택으로 바꾸지 않고, 각 문장의 대상과 이유를 보존합니다.
위원 세 명이 棄権했다면 반대표 세 표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세 명은 찬성과 반대 어느 쪽에도 표를 던지지 않았으므로 반대표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고마운 제안을 辞退한 예문에도 별도로 나오지 않은 건강 이유를 붙이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