失格·退場: 자격 판단과 무대 퇴장·퇴장 명령
규정 위반 선수·기한을 넘긴 작품의 실격과 공연 뒤 무대를 떠남·반복 반칙 뒤 퇴장 명령을 비교합니다. 자격 판단, 떠난 행동, 명령의 단계를 읽습니다.
규정 위반과 제출 기한의 실격
失格(しっかく)는 실격이나 자격 상실입니다. 「選手は規定に違反して失格になった。」 — “선수는 규정을 어겨 실격되었다.” 선수가 규정을 어겨 실격된 과거 결과를 서술합니다.
「提出期限を過ぎた作品は失格となる。」 — “제출 기한을 넘긴 작품은 실격 처리된다.” 제출 기한을 넘긴 작품의 실격을 서술한 문장입니다. 이 예문의 기준을 모든 대회나 서비스의 보편 규정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공연 뒤 떠남과 반복 반칙 뒤 명령
退場(たいじょう)는 퇴장입니다. 「演奏を終えた出演者が舞台から退場した。」 — “연주를 마친 출연자가 무대에서 퇴장했다.” 연주를 마친 출연자가 무대에서 떠난 행동입니다. 규정 위반이나 징계가 있었다고 덧붙이지 않습니다.
「反則を重ねた選手に退場が命じられた。」 — “반칙을 거듭한 선수는 퇴장 명령을 받았다.” 일본어 退場が命じられた와 한국어 인용은 반칙을 거듭한 선수에게 퇴장 명령이 내려졌음을 보고합니다. 명령만으로 실제로 장소를 떠난 완료를 추가하지 않습니다.
자격 판단·행동·명령의 차이
失格는 이 예문들에서 자격을 인정하지 않는 판단과 연결됩니다. 退場는 공연 뒤 떠나는 행동에도 쓰이므로 모든 퇴장을 실격이나 징계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반칙 예문의 영어 인용은 ejected로 표현하지만, 일본어·한국어의 명령 보고와 표현 범위가 다릅니다. 각 인용을 그대로 읽고, 설명에서는 퇴장 명령을 실제 이동 완료로 바꾸지 않습니다.
연주를 마치고 退場했다면 반드시 징계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공연을 마친 뒤 무대에서 떠난 행동입니다. 별개 예문의 退場が命じられた도 퇴장 명령 보고이므로, 영어 ejected라는 표현을 근거로 일본어에 실제 퇴장 완료를 덧붙이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