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勝·惜敗·完敗: 승패가 난 양상을 읽기
3대0·주도권 유지의 完勝, 1점 차 惜敗와 상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完敗를 비교하여 승패 양상을 점수 공식으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完勝(かんしょう): 완승의 양상
「守備が安定し、決勝では三対零で完勝した。」(수비가 안정되어 결승에서는 3대 0으로 완승했다.) 3대0으로 이긴 해당 경기의 결과입니다. 이 점수를 모든 완승에 필요한 무실점 조건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相手に一度も主導権を渡さない完勝だった。」(상대에게 한 번도 주도권을 내주지 않은 압승이었다.) 한 번도 주도권을 내주지 않은 양상을 읽습니다. 점수가 따로 없는 이 예에 3대0이나 상대 득점 0을 옮기지 않습니다.
惜敗(せきはい): 아쉽게 진 결과
「決勝では一点差で惜敗した。」(결승에서는 1점 차로 아깝게 졌다.) 1점 차 패배가 제시된 문장입니다. 점수 차가 작았던 사실과 경기에서 졌다는 결과를 함께 읽습니다.
「惜敗にもかかわらず、観客は選手に温かい拍手を送った。」(석패했음에도 관객은 선수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냈다.) 석패한 선수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낸 장면입니다. 박수를 받았다고 승리가 되었거나 다음 경기에서 이겼다고 바꾸지 않습니다.
完敗(かんぱい): 크게 밀린 패배
「決勝では相手の速さについていけず完敗した。」(결승에서는 상대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완패했다.) 상대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패배 양상입니다. 이 사례의 원인을 모든 완패의 공통 원인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今回の完敗を次の練習に生かしたい。」(이번 대패를 다음 연습에 살리고 싶다.) 패배를 앞으로의 연습에 살리고 싶다는 뜻을 읽습니다. 그 바람을 이후 연습의 완료나 다음 경기 승리로 바꾸지 않습니다.
完勝는 언제나 상대 득점이 0인 승리만 뜻하나요?
답과 이유 보기
그렇게 고정하지 않습니다. 3대0은 해당 예의 점수이고 다른 예는 주도권을 내주지 않은 양상을 말합니다. 完勝·惜敗·完敗는 제시된 승패 양상과 함께 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