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독·훈독은 단어 안에서 익히기
한자의 읽기 목록은 후보입니다. 실제 읽기는 그 한자가 들어간 단어와 문맥이 결정합니다.
음독과 훈독의 역할
음독은 중국어에서 받아들인 소리를 바탕으로 한 일본어 읽기이고, 훈독은 한자의 뜻에 대응하는 일본어를 붙인 읽기입니다. 한 글자에 여러 읽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국어 뜻음은 의미를 기억하는 보조 정보입니다. 一의 ‘한 일’을 일본어 발음으로 사용하지 않으며, 일본어 단어의 가나 읽기를 따로 익힙니다.
모양만 보고 확정하지 않기
한자끼리 붙은 단어는 음독, 뒤에 히라가나가 붙은 단어는 훈독인 경우가 많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一人는 ひとり, 乙女는 おとめ처럼 단어 전체의 읽기를 익혀야 합니다.
처음 보는 단어는 표기·읽기·뜻·예문을 한 묶음으로 봅니다. 한자의 첫 음독을 모든 단어에 대입하면 읽기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코토모아에서 연습하기
한자 상세에서 일본어 읽기를 확인한 다음 관련 단어를 엽니다. 읽기를 가리고 말해 본 뒤, 예문에서 같은 읽기가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합니다.
헷갈린 한자와 단어는 복습 폴더에 함께 모읍니다. 글자만 보고 읽는 연습과 문장을 보고 의미를 고르는 연습을 나누면 무엇을 놓쳤는지 알기 쉽습니다.
확인 문제: 一人를 いちにん으로만 읽어도 될까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사람 한 명을 나타내는 기본 읽기는 ひとり입니다. 글자별 읽기보다 단어 단위의 읽기를 우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