復職·就任: 돌아갈 직장과 새로 맡는 자리
요양 뒤의 復職와 위원장·극단 대표의 就任를 비교하고, 복직 희망자 면담과 다음 달 취임 예정의 단계를 보존합니다.
復職: 돌아갈 시점과 희망자 면담
復職(ふくしょく)의 뜻은 ‘복직’입니다. 「長い療養を終えて来月から復職する。」는 “오랜 요양을 마치고 다음 달부터 복직한다.”라는 뜻입니다. 오랜 요양을 마치고 다음 달부터 직장으로 돌아간다는 문장입니다. 来月から는 복직 시작 시점이 다음 달이라는 뜻이므로, 현재 이미 복직한 상태로 바꾸지 않습니다.
「会社は復職を希望する社員と面談した。」는 “회사는 복직을 희망하는 직원과 면담했다.”라는 뜻입니다. 회사가 면담한 상대는 복직을 희망하는 직원입니다. 희망과 면담이 명시되어 있지만, 복직 승인이나 실제 복귀까지 이루어졌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就任: 자리를 맡은 축하와 취임 예정
就任(しゅうにん)의 뜻은 ‘취임’입니다. 「新しい委員長の就任を皆で拍手して祝いました。」는 “새 위원장의 취임을 모두 박수로 축하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새 위원장의 취임을 모두 박수로 축하했습니다. 이 예문에서는 맡는 자리가 위원장이고, 축하한 행동도 과거로 제시됩니다. 복직 면담의 직원과 같은 사람이라고 연결하지 않습니다.
「彼女は来月、劇団の代表に就任する予定です。」는 “그녀는 다음 달 극단 대표로 취임할 예정입니다.”라는 뜻입니다. 그녀가 다음 달 극단 대표로 취임할 예정이라는 문장입니다. 予定です는 예정임을 명시하므로, 대표 자리를 이미 맡았거나 축하 행사를 마쳤다고 읽지 않습니다.
희망·면담·예정을 완료로 바꾸지 않기
復職에서는 쉬거나 떠났던 직장으로 돌아가는 관계를, 就任에서는 맡게 되는 직책이나 자리를 살펴봅니다. 요양·면담·직책·시점은 각 예문에 제시된 범위만 유지합니다.
복직하고 싶다는 희망, 회사가 한 면담, 다음 달부터의 복귀, 다음 달 취임 예정은 서로 다른 정보입니다. 의사나 예정이 있다는 사실과 실제로 그 일을 마친 사실을 구분해 읽습니다.
復職를 희망하는 직원과 면담한 문장과 来月 극단 대표로 就任する予定라는 문장은 완료를 말하나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앞은 복직 희망자와 면담한 사실을 말하며 복직 승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뒤는 다음 달 극단 대표 취임의 예정입니다. 요양 뒤 다음 달부터 복직한다는 예문과 위원장 취임을 축하한 예문도 각각 따로 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