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残業: 부정 표현과 갑작스러운 초과근무의 결과

残業せず의 정시 퇴근과 갑작스러운 残業에 따른 저녁 약속 지각을 읽습니다. 야근 번역을 보존하면서 모든 초과근무를 야간으로 한정하지 않습니다.

残業せず: 하지 않았다는 부정

残業(ざんぎょう)의 뜻은 ‘야근’입니다. 「今日は残業せずに定時で帰った。」는 “오늘은 야근하지 않고 정시에 퇴근했다.”라는 뜻입니다. 残業せず는 잔업을 하지 않고라는 부정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정시에 퇴근했다는 결과도 함께 주어지므로, 잔업을 한 뒤 늦게 퇴근한 이야기로 뒤집지 않습니다.

せず는 する의 부정과 연결되는 형태입니다. 정시 퇴근이라는 말과 함께 읽으면 그날 초과근무를 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지만, 평소에도 항상 잔업이 없다는 일반적인 근무 조건까지 알 수는 없습니다.

急な残業: 예상 밖 근무와 지각

「急な残業で夕食の約束に遅れた。」는 “갑작스러운 야근 때문에 저녁 약속에 늦었다.”라는 뜻입니다. 갑작스러운 초과근무가 저녁 약속에 늦은 이유입니다. 문장의 결과는 약속 지각이며, 업무가 모두 끝났거나 약속이 취소되었다는 내용은 아닙니다.

急な는 예정에 없던 갑작스러움을 나타냅니다. 앞의 정시 퇴근 예문과 별개의 상황이므로 같은 날에 잔업을 하지 않았고 또 잔업 때문에 늦었다는 모순된 이야기로 합치지 않습니다.

야근 번역과 시간 정보의 범위

한국어 예문의 ‘야근’과 영어 overtime은 같은 残業 용례의 번역입니다. 여기서는 정해진 근무를 넘겨 일하는 뜻을 살피며, 모든 残業가 반드시 밤에 이루어진다고 범위를 좁히지 않습니다.

단어만으로 구체적인 시작·종료 시각이나 실제 근로 시간 기준을 정하지 않습니다. 각 예문에서 주어진 정보는 초과근무의 부정, 정시 퇴근, 갑작스러운 초과근무와 저녁 약속의 지각입니다.

残業せずに定時で帰った와 急な残業で夕食の約束に遅れた는 초과근무 여부와 결과가 어떻게 다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앞은 초과근무를 하지 않고 정시에 퇴근한 일이고, 뒤는 갑작스러운 초과근무 때문에 저녁 약속에 늦은 일입니다. 서로 다른 예문이며, 업무 완료나 약속 취소를 덧붙이지 않습니다. ‘야근’ 번역이 있어도 모든 残業를 야간 근무로 한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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