調子·状態: 기계·몸·짐의 상태와 점검 시작의 순서
調子의 기계·몸 컨디션과 状態의 짐·안전 복구를 비교합니다. 안전 상태 복구 뒤 점검을 시작한 순서를 읽습니다.
調子: 기계의 작동과 돌아온 몸 컨디션
調子(ちょうし)의 뜻은 ‘상태·컨디션’입니다. 「今日は機械の調子が良く、作業が順調に進んだ。」는 “오늘은 기계 상태가 좋아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라는 뜻입니다. 오늘 기계 상태가 좋아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된 내용입니다.
「風邪が治り、ようやく体の調子が戻った。」는 “감기가 나아 마침내 몸 상태가 회복되었다.”라는 뜻입니다. 감기가 나아 마침내 몸 상태가 돌아왔다는 보고입니다. 치료 과정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状態: 흠집 없는 짐과 점검 전 복구
状態(じょうたい)의 뜻은 ‘상태’입니다. 「届いた荷物は傷のない良い状態だった。」는 “도착한 짐은 흠집 없는 좋은 상태였다.”라는 뜻입니다. 도착한 짐이 흠집 없는 좋은 상태였다는 내용입니다. 포장재만을 별도로 가리키지 않습니다.
「機械を安全な状態に戻してから点検を始めた。」는 “기계를 안전한 상태로 되돌린 뒤 점검을 시작했다.”라는 뜻입니다. 戻してから가 안전한 상태로 되돌린 뒤 점검을 시작한 순서를 나타냅니다.
복구·점검 시작·완료를 구별하기
調子와 状態는 모두 기계 예문에 쓰입니다. 사람 전용과 물체 전용이라는 구분은 이 예문들에 맞지 않습니다.
먼저 안전한 상태를 되찾았고, 그 뒤 점검을 시작했습니다. 점검 완료나 이후 모든 작동의 안전 보장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안전한 状態로 되돌린 뒤 점검을 시작했다면 점검을 끝낸 뒤 안전해졌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안전 상태 복구가 먼저이고 점검 시작이 뒤입니다. 시작을 완료로 바꾸거나 이후 작동을 모두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