分散·散乱: 나누어 둔 배치와 흩어진 상태
짐을 두 차량에 나눈 分散과 강풍 뒤 가지의 散乱을 비교해 여러 곳으로 나눔과 여기저기 흩어진 상태를 읽습니다.
分散은 여러 곳으로 나누는 데 초점
分散(ぶんさん)은 대상을 여러 곳으로 나누는 데 초점을 둡니다. 한곳에 모아 두지 않고 나누어 둔 배치가 예문에 나타납니다.
“危険を分散するため荷物を二台の車に分けた。”에서는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짐을 두 대의 차에 나눴습니다. 두 차량에 나누었다는 사실이 제시되며 짐을 같은 양으로 나누었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散乱은 여기저기 흩어진 상태
散乱(さんらん)은 물건 등이 여기저기 흩어진 양상을 나타냅니다. 이번 예문에서는 정원에 있는 가지들의 상태를 읽습니다.
“強風の後、庭に枝が散乱していた。”에서는 강풍 뒤에 정원에 가지가 흩어져 있었습니다. 散乱していた는 그때 보이는 흩어진 상태를 서술합니다.
예문의 상황을 단어의 필수 조건으로 만들지 않기
짐을 나눈 예문에는 위험을 분산하려는 목적이 있고, 가지의 예문에는 강풍 뒤라는 상황이 있습니다. 이 차이를 分散은 언제나 의도적이고 散乱은 언제나 사고라는 규칙으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나누어 배치한 여러 곳을 보는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상태를 보는지 확인합니다. 이 비교에서는 짐의 등분 계산, 수학적 분산, 빛의 산란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짐을 두 차량에 나눈 예문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은 무엇이며, 같은 양으로 나눴다고 판단할 수 있나요?
답과 이유 보기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짐을 두 차량에 나누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양으로 나누었다는 정보는 없습니다. 정원의 가지 예문은 여러 배치 장소보다 흩어져 있던 상태에 초점을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