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가이드 목록

優劣·引き分け: 판단의 어려움과 실제 무승부

한 경기나 두 안의 우열을 정하기 어렵다는 판단과 2대2 무승부·결정 뒤 악수를 비교하여 優劣와 引き分け의 정보를 구별합니다.

優劣(ゆうれつ): 쉽게 정하기 어려운 비교

「一度の試合だけで両者の優劣を決めることは難しい。」(한 번의 경기만으로 양쪽의 우열을 가리기는 어렵다.) 한 경기만으로 우열을 정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경기 결과가 반드시 무승부였다거나 두 상대의 실력이 영원히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二つの案にはそれぞれ利点があり、単純に優劣はつけられない。」(두 안에는 저마다 장점이 있어 단순히 우열을 매길 수 없다.) 두 안에 각각 장점이 있어 단순히 우열을 정할 수 없다는 문장입니다. 어느 안이 최종 선택됐는지나 모든 기준에서 같다는 결과를 추가하지 않습니다.

引き分け(ひきわけ): 무승부 결과와 그 뒤 행동

「試合は二対二の引き分けに終わった。」(경기는 2대 2 무승부로 끝났다.) 2대2로 끝난 무승부 결과입니다. 이 점수가 해당 경기의 정보라는 점을 유지하고 모든 무승부를 2대2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引き分けが決まると両選手は笑顔で握手した。」(무승부가 결정되자 두 선수는 웃으며 악수했다.) 무승부가 결정된 뒤 악수하는 순서입니다. 일본어 문장에 없는 별도의 종료 선언이나 이후 경기를 덧붙이지 않습니다.

판단의 한계와 종료 결과를 나누기

優劣를 정하기 어렵다는 말은 비교 판단의 한계를 나타냅니다. 引き分け는 경기 결과로 주어진 무승부이므로 한쪽 정보만으로 다른 쪽을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치열한 경기여서 우열을 쉽게 판단하지 못했을 수 있어도 그 말만으로 점수·종료 결과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무승부를 보고한 문장의 점수와 결정 뒤 행동을 따로 확인합니다.

한 경기로 優劣를 정하기 어렵다면 경기가 引き分け로 끝났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우열 판단의 한계를 말할 뿐 종료 결과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2대2 종료나 무승부가 결정된 뒤 악수하는 별도 문장에는 실제 무승부 정보가 있습니다.

메뉴

언어
화면 테마

로그인

사용 가능한 로그인 방법을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