予約·注文: 자리를 예약하고 음식을 주문하기
미리 자리를 확보하는 예약과 원하는 상품·서비스를 요청하는 주문을 식당 상황에서 구별합니다.
미리 확보할 대상
予約는 よやく라고 읽으며 자리나 이용 시간을 미리 확보하는 일입니다. 「金曜日の夜に二人で予約したいです」는 금요일 저녁에 두 명으로 예약하고 싶다는 요청입니다.
「予約を確認してください」는 이미 있는 예약을 확인해 달라는 뜻입니다. 예약 요청과 예약 확인은 다른 단계이므로 인원·날짜와 함께 동사도 확인합니다.
제공받을 것을 고르기
注文은 ちゅうもん이라고 읽으며 원하는 음식이나 물건을 요청하는 일입니다. 「コーヒーを二つ注文しました」는 커피 두 잔을 주문했다는 완료된 행동입니다.
「注文はまだです」는 아직 주문하지 않았다는 상황에서 쓸 수 있습니다. 자리에 앉았거나 예약이 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주문까지 끝났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두 행동이 만나는 상황
「席を予約してから、店で料理を注文しました」는 자리를 예약한 뒤 가게에서 음식을 주문했다는 순서입니다. 두 동사를 모두 과거에 실제로 한 행동으로 읽어야 합니다.
출시 전 상품처럼 미리 주문하는 경우에도 注文을 쓸 수 있으므로 단순히 '미리=予約'로 외우지 않습니다. 무엇을 확보하는지, 무엇을 구매·제공 요청하는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식당 자리는 확보했지만 음식은 아직 고르지 않았다면 어떻게 말할까요?
답과 이유 보기
「席は予約しましたが、料理はまだ注文していません」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리 예약은 완료되었지만 음식 주문은 아직 하지 않았다는 대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