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生·生息: 야생 상태와 서식할 수 있는 환경
야생 사슴·돌려보내진 새의 野生를 숲의 새·수조의 환경을 나타내는 生息와 비교합니다. 도감에서 조사한 서식 대상과 서식할 수 있는 환경, 실제 되돌려 보낸 결과를 읽습니다.
야생 사슴과 돌려보내진 새
野生(やせい)는 야생을 뜻합니다. 「川辺で野生の鹿を見かけた。」(강가에서 야생 사슴을 보았다.) 野生のが 사슴의 야생 상태를 설명하고 川辺で가 그 사슴을 본 장소를 정합니다.
「保護された鳥は元気になると野生へ戻された。」(보호된 새는 건강해지자 야생으로 돌려보내졌다.) 保護された鳥가 보호된 새를, 元気になると가 건강해진 뒤의 순서를 나타냅니다. 戻された는 야생으로 돌려보내진 수동 표현입니다. 새가 스스로 돌아갔다는 능동 사건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도감의 서식 조사와 환경을 본뜬 수조
生息(せいそく)는 서식·살아감을 뜻합니다. 「図鑑で森に生息する鳥を調べた。」(도감에서 숲에 서식하는 새를 조사했다.) 조사한 대상은 숲에 서식하는 새이고 図鑑で가 조사에 사용한 도감을 나타냅니다. 현장에서 직접 새를 관찰한 보고와는 다릅니다.
「水槽は小魚が生息できる環境を模している。」(수조는 작은 물고기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본떴다.) 生息できる가 작은 물고기가 살아갈 수 있음을 나타내고 環境を模している가 수조의 환경을 설명합니다. 실제로 물고기가 이미 수조에 살고 있다는 결과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상태·서식 관계·가능성을 구별하기
野生는 사슴의 상태나 새를 돌려보낸 곳의 성격에 연결됩니다. 生息는 숲에서 살아가는 관계나 물고기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에 연결됩니다. 숲·수조라는 장소만으로 생물의 야생 여부나 사육 이력을 정하지 않습니다.
도감으로 서식하는 새를 조사한 행동, 환경을 본뜬 수조의 설명, 건강해진 새를 돌려보낸 결과는 다른 정보입니다. 특히 できる가 나타내는 가능성을 실제 서식 완료로 바꾸지 않고 대상과 서술을 함께 읽습니다.
「水槽は小魚が生息できる環境を模している。」에서 물고기가 이미 서식하거나 야생이라고 알 수 있나요?
답과 이유 보기
작은 물고기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수조가 본뜨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실제로 물고기가 들어와 살고 있는지, 그 물고기가 야생인지는 이 문장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