倒産·廃業: 자금난의 결과와 영업 종료의 이유
倒産의 자금 부족·대금 회수 불가와 廃業의 사진관 폐업·승계자 탐색을 비교하고, 결정 전 행동을 완료와 구분합니다.
倒産: 자금 부족과 회수할 수 없는 대금
倒産(とうさん)의 뜻은 ‘도산·파산’입니다. 「資金が続かず、小さな会社が倒産した。」는 “자금이 바닥나 작은 회사가 도산했다.”라는 뜻입니다. 작은 회사가 자금을 이어 가지 못해 도산한 사건입니다. 이 문장에는 자금 부족이라는 이유가 제시되어 있으므로, 단순히 가게 문을 닫았다는 정보만으로 읽지 않습니다.
「取引先の倒産で代金を回収できなくなった。」는 “거래처의 파산으로 대금을 회수할 수 없게 되었다.”라는 뜻입니다. 거래처의 파산으로 대금을 회수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倒産은 거래처에 일어난 일이고 회수 불가는 그로 인해 생긴 결과입니다. 돈을 받지 못하는 쪽이 도산했다고 주체를 바꾸지 않습니다.
廃業: 영업 종료와 그 이유
廃業(はいぎょう)의 뜻은 ‘폐업’입니다. 「店主の高齢化により、町の写真館が廃業した。」는 “점주의 고령화로 마을 사진관이 폐업했다.”라는 뜻입니다. 사진관은 점주의 고령화라는 이유로 폐업했습니다. 廃業는 영업을 그만두는 일을 나타내며, 이 예문에서 제시된 이유를 자금 부족이나 파산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廃業を決める前に、事業を継ぐ人を探した。」는 “폐업을 결정하기 전에 사업을 이어받을 사람을 찾았다.”라는 뜻입니다. 사업을 이어받을 사람을 찾은 때는 폐업을 결정하기 전입니다. 문장은 승계자를 찾는 행동을 말할 뿐, 실제로 승계자가 정해졌거나 폐업 결정·영업 종료가 완료되었다고 밝히지 않습니다.
폐업 결정 전의 행동은 따로 읽기
두 단어 모두 사업이 계속되지 않는 상황과 관련될 수 있지만, 예문이 밝힌 이유와 결과는 다릅니다. 자금이 바닥나 도산한 회사와 고령화로 폐업한 사진관을 같은 원인으로 묶지 않습니다.
決める前に를 만나면 뒤따를 결정의 결과를 미리 확정하지 않습니다. 사업을 이어받을 사람을 찾은 예문에서 그 사진관의 점주나 고령화 사유를 끌어오지 않고, 각 문장이 제시한 범위를 유지합니다.
取引先の倒産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한 일과 廃業を決める前に 승계자를 찾은 일은 각각 어떤 결과·단계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앞은 거래처 파산 때문에 대금 회수가 불가능해진 결과입니다. 뒤는 폐업 결정 전 승계자를 찾은 단계이며, 승계 성공이나 폐업 완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고령화로 사진관이 폐업한 별도 예문에서 이유를 가져와 두 사건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