鉄骨·鉄筋: 골조에 쓰이는 철골과 철근
골조에 쓰이거나 들어 올린 鉄骨와 골조를 만들거나 벽 안에 보이는 鉄筋을 비교합니다. 굵은 철골·녹슨 철근이라는 수식 대상도 함께 읽습니다.
鉄骨라는 철골 부재
鉄骨(てっこつ)는 철골을 뜻합니다. 「建物の骨組みに太い鉄骨が使われている。」는 “건물 골조에 굵은 철골이 사용되어 있다.”라는 뜻입니다. 太い는 골조에 쓰인 철골이 굵다는 뜻으로 수식합니다.
「作業員が鉄骨をクレーンで持ち上げた。」는 “작업원이 철골을 크레인으로 들어 올렸다.”라는 뜻입니다. 철골을 크레인으로 들어 올린 행위입니다. 들어 올렸다는 말만으로 설치가 끝났다고 읽지 않습니다.
鉄筋이라는 철근 부재
鉄筋(てっきん)은 철근을 뜻합니다. 「職人が鉄筋を組んで建物の骨組みを作った。」는 “장인이 철근을 엮어 건물의 골조를 만들었다.”라는 뜻입니다. 철근을 엮어 골조를 만든 문장이므로 鉄筋도 골조 용례에 나타납니다.
「古い壁の中にさびた鉄筋が見えた。」는 “오래된 벽 안에 녹슨 철근이 보였다.”라는 뜻입니다. さびた는 보인 철근이 녹슬었다는 뜻입니다. 관찰 대상은 오래된 벽 안의 철근입니다.
부재 이름과 수식 대상을 함께 읽기
鉄骨와 鉄筋은 서로 다른 부재 이름이지만, 두 예문 모두 건물의 骨組み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골조라는 말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둘 중 한 단어를 자동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太い鉄骨는 굵은 철골, さびた鉄筋은 녹슨 철근을 이름 붙입니다. 무엇을 들어 올렸는지, 어떤 부재가 벽 안에 보였는지 구별합니다.
太い鉄骨와 さびた鉄筋은 각각 무엇을 가리키나요?
답과 이유 보기
앞은 골조에 쓰인 굵은 철골이고, 뒤는 오래된 벽 안에 보인 녹슨 철근입니다. 두 부재 모두 골조 관련 예문에 나오지만, 이름과 수식 대상은 구별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