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炊く·炊事: 쌀을 짓는 대상·도구와 취사 활동

土鍋で米を炊く의 밥짓기 대상·도구를 읽고 炊事를 담당하거나 그 뒤 정리하는 문장과 비교합니다. 동사 炊く의 역할과 활동명 炊事의 결합을 구별합니다.

炊く의 米を·土鍋で

「今夜は土鍋で二合の米を炊く。」 — “오늘 밤은 뚝배기에 쌀 두 홉을 넣어 밥을 짓는다.” 米を는 밥을 짓는 대상이고 土鍋で는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二合는 쌀의 양이며 今夜は가 오늘 밤의 행위를 제시하므로 이미 밥짓기를 마친 과거로 읽지 않습니다.

「母が炊いてくれたご飯はふっくらしていた。」 — “어머니가 지어 주신 밥은 포슬포슬했다.” 「母が炊いてくれた」가 「ご飯」을 수식합니다. 「ふっくらしていた」가 밥이 포슬포슬했던 상태를 설명합니다. 앞 예의 오늘 밤 밥짓기와 시점이 다릅니다.

활동명 炊事의 결합

「山小屋では当番が炊事を担当する。」 — “산장에서는 당번이 취사를 담당한다.” 이 예문의 「炊事」는 당번이 맡는 식사 준비 활동입니다. 担当する의 목적어로 쓰인 활동명과 米を炊く라는 구체 동사 구문을 나눕니다.

「炊事の後、鍋や食器をきれいに洗った。」 — “취사 후 냄비와 식기를 깨끗이 씻었다.” 炊事の後가 냄비·식기를 씻은 시점을 정합니다. 이 예에서는 취사와 그 뒤 세척이 이어지며 炊事를 米を炊く 한 동작의 이름으로만 제한하지 않습니다.

동사의 대상과 활동의 이름

米を炊く는 쌀을 밥으로 짓는 행위를 구체적으로 나타냅니다. 炊事를 担当する·炊事の後처럼 읽을 때에는 식사 준비라는 활동명에 어떤 동사나 시간 표현이 연결되는지 확인합니다.

밥짓기 문장의 「土鍋で」는 도구이고 「米を」는 대상입니다. 도구와 대상의 역할을 구별하면 뚝배기 자체를 짓는다고 오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산장의 당번 예는 취사가 가정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활동이라는 제한도 두지 않습니다.

「今夜は土鍋で二合の米を炊く」에서 밥짓기의 대상과 도구는 무엇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대상은 米を로 나타낸 쌀이고 도구는 土鍋で로 나타낸 뚝배기입니다. 二合는 쌀의 양입니다. 炊く의 대상·도구를 읽으며 炊事라는 활동 이름과 구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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