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い·ほしい: 행동과 물건의 희망
하고 싶은 일은 たい, 원하는 물건은 ほしい로 표현하는 기본 차이를 익힙니다. 내 희망을 말하는 것과 상대에게 요청하는 것도 구별합니다.
하고 싶은 일의 たい
読みます에서 ます를 빼고 たい를 붙이면 読みたい입니다. 日本の小説を読みたいです。는 ‘일본 소설을 읽고 싶습니다’입니다. 読むたい처럼 사전형 뒤에 바로 붙이지 않습니다.
たい는 い형용사처럼 바뀌어 読みたくない·読みたかった가 됩니다. 원하는 행동의 대상에는 を나 が가 쓰일 수 있습니다. 우선 예문 전체를 익히고 조사를 한쪽으로만 제한하지 않습니다.
원하는 물건의 ほしい
新しい辞書がほしいです。는 ‘새 사전을 갖고 싶습니다’입니다. 명사+が+ほしい를 기본으로 익힙니다. 新しい辞書を買いたいです는 사전을 ‘사고 싶다’는 행동의 희망입니다.
ほしい의 부정은 ほしくない, 과거는 ほしかった입니다. 물건이 필요 없다는 말과 사고 싶지 않다는 말은 겹칠 수 있지만 언제나 같은 뜻은 아니므로 동작과 대상을 구별합니다.
희망의 주체와 요청
たい·ほしい로 평서문을 만들면 보통 화자 자신의 희망을 직접 말합니다. 다른 사람의 희망은 本人は行きたいと言っています처럼 본인이 한 말을 전하면 근거가 분명해집니다.
카페에서 水がほしいです라고 하면 원하는 상태는 전해지지만, 물을 달라는 요청은 水をください가 더 직접적입니다. 희망 문형을 상대에게 행동을 요구하는 문형과 기계적으로 바꾸어 쓰지 않습니다.
확인 문제: ‘일본에 가고 싶습니다’와 ‘새 가방을 갖고 싶습니다’에는 각각 어떤 표현을 쓸까요?
답과 이유 보기
日本に行きたいです。와 新しいかばんがほしいです。입니다. 앞은 행동의 희망, 뒤는 물건을 원하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