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観·客観: 개인의 느낌과 기록을 나누어 쓰기
평가에 드러난 주관과 객관 기록·자기 감상을 나누어 쓴 예를 비교합니다. 자료도 확인한 판단을 읽고 주관의 완전 배제나 객관 기록의 무오류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主観(しゅかん): 평가와 자료 확인
「その評価には筆者の主観が強く表れている。」 — “그 평가에는 필자의 주관이 강하게 드러나 있다.” 평가에 필자의 주관이 강하게 드러납니다. 누구의 관점이 표현되어 있는지를 읽습니다.
「主観だけで決めず、資料も確認した。」 — “주관만으로 결정하지 않고 자료도 확인했다.” 주관만으로 결정하지 않고 자료도 확인했습니다. 자료를 살핀 행동을 주관이 전혀 없었던 판단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客観(きゃっかん): 기록과 감상의 구분
「授業で客観と主観の違いを考えた。」 — “수업에서 객관과 주관의 차이를 생각했다.” 수업에서 객관과 주관의 차이를 생각했습니다. 모든 판단의 정답을 이미 확인했다는 결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客観的な記録と本人の感想を分けて書いた。」 — “객관적인 기록과 본인의 감상을 나누어 썼다.” 객관적인 기록과 본인의 감상을 나누어 썼습니다. 감상과 기록이 서술에서 분리되는 관계입니다.
관점과 판단 자료의 역할
개인의 느낌은 관점을 드러내고 기록은 판단에 쓰는 자료가 됩니다. 객관·주관의 구분을 하나가 언제나 참이고 다른 하나는 언제나 근거가 없다는 규칙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자료를 확인하는 행동과 기록·감상을 나누어 쓰는 행동도 서로 다릅니다. 客観的라는 이름만으로 기록의 모든 내용이 정확하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객관적인 기록과 자기 감상을 나누어 쓸 때 무엇을 구분하나요?
답과 이유 보기
판단에 쓰는 기록과 개인의 감상을 구분합니다. 객관이라는 표현이 기록의 무오류를 보장하거나 주관이 완전히 없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