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説·物語: 소설이라는 장르와 이야기
작품 종류와 여러 매체에 담길 수 있는 이야기를 구별합니다.
소설 작품
小説(しょうせつ)는 소설입니다. 「短い小説を読みました」는 짧은 소설을 읽었다는 뜻입니다.
「小説を書き始めました」는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는 말입니다. 쓰기 완료나 출판 완료까지 말하지 않습니다.
이야기라는 범위
物語(ものがたり)는 이야기입니다. 「祖父から昔の物語を聞きました」는 할아버지에게 옛이야기를 들었다는 뜻입니다.
「物語の続きが気になります」는 이야기의 이어지는 부분이 궁금하다는 말입니다. 끝부분을 이미 안다는 뜻은 아닙니다.
장르와 내용 관계
소설에도 이야기가 담기지만 모든 物語가 小説라는 장르인 것은 아닙니다. 말로 전하는 이야기나 영상의 이야기도 문맥에 따라 物語라고 합니다.
「この小説をもとに映画を作りました」는 이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영화의 모든 장면이 원문과 동일하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物語라고 하면 반드시 인쇄된 소설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말이나 영상으로 전달되는 이야기에도 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