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欲·空腹: 먹고 싶은 마음과 배고픔
식욕과 공복감을 구별하고 함께 쓰일 때의 대조를 읽습니다.
먹고 싶은 마음
食欲(しょくよく)는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입니다. 「今日は食欲がありません」은 오늘 식욕이 없다는 뜻입니다.
「運動した後で食欲が湧きました」는 운동한 뒤 식욕이 생겼다는 말입니다. 湧く는 여기서 욕구가 생김을 나타냅니다.
배가 고픈 상태
空腹(くうふく)는 배가 빈 상태나 배고픔을 나타냅니다. 「空腹を感じます」는 배고픔을 느낀다는 뜻입니다.
「空腹のまま出かけました」는 배고픈 채로 외출했다는 말입니다. のまま가 그 상태를 유지한 채 행동했음을 나타냅니다.
두 표현을 대조하기
「空腹ですが、食欲がありません」은 배는 고프지만 먹고 싶은 마음은 없다는 뜻입니다. 서로 관련된 감각이어도 같은 정보는 아닙니다.
「食欲がないので、少しだけ食べました」는 식욕이 없어 조금만 먹었다는 말입니다. 少しだけ를 전혀 먹지 않았다고 바꾸지 않습니다.
「食欲がないので、少しだけ食べました」에서 식사를 완전히 거른 건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양은 적지만 먹었다고 말합니다. 식욕이 없다는 이유와 실제 먹은 양을 구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