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しい·親密·仲良し: 친한 상태와 가까워진 변화
오래된 친분과 대화·공동 작업으로 가까워진 변화를 비교합니다. 親しい·親密·仲良し를 친밀도의 고정 서열로 나누지 않고, 예의를 소중히 하고 싶은 바람도 따로 읽습니다.
친한 친구와 선생님에게 가까워진 변화
「学生時代から親しい友人と久しぶりに会った。」 (학창 시절부터 친한 친구와 오랜만에 만났다.)
선생님과 여러 번 이야기하다 親しくなった라는 예도 있습니다. 친한 친구를 오랜만에 만난 일과 대화를 거듭해 가까워진 변화는 각각의 장면입니다.
공동 작업의 친밀함과 예의에 대한 바람
「共同作業を通じて二人は親密になった。」 (공동 작업을 통해 두 사람은 친밀해졌다.)
친밀한 사이여도 예의는 소중히 하고 싶다는 예문에는 親密な가 쓰입니다. 가까워진 관계와 예의를 소중히 하고 싶은 마음을 구별하며, 바람을 이미 예의를 지킨 결과로 바꾸지 않습니다.
함께 쉬는 사이와 오래된 친분
「隣の席の二人は休み時間も一緒にいる仲良しだ。」 (옆자리의 두 사람은 쉬는 시간에도 함께 있는 친한 사이다.)
어릴 때부터 仲良し인 친구와 오랜만에 만난 예도 있습니다. 친한 상태, 가까워진 변화, 관계에서의 바람을 읽되 세 단어를 고정된 친밀도나 연애 단계의 서열로 배열하지 않습니다.
親密な間柄でも礼儀は大切にしたい는 이미 예의를 지켰다는 결과를 말하나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친밀한 사이여도 예의를 소중히 하고 싶다는 바람입니다. 공동 작업으로 친밀해졌다는 다른 예문의 변화와 이 바람은 구별해서 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