設計: 다리 설계와 책상의 수납 목적
設計して의 설계 행위와 設計になっている의 설계 특성을 비교합니다. 다리 설계 뒤 만든 모형과 수납공간을 늘리려는 책상의 설계를 읽습니다.
다리를 설계한 행위
設計(せっけい)는 설계를 뜻합니다. 「小さな橋を設計して模型を作った。」는 “작은 다리를 설계해 모형을 만들었다.”라는 뜻입니다. 設計して는 작은 다리를 설계하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설계 다음에 만든 대상은 模型, 즉 모형입니다. 설계 대상인 작은 다리와 실제로 만든 모형을 연결하되 같은 대상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책상이 지닌 설계 특성
「この机は収納を増やす設計になっている。」는 “이 책상은 수납공간을 늘리는 설계로 되어 있다.”라는 뜻입니다. 책상은 수납공간을 늘리는 목적의 설계로 되어 있습니다.
設計になっている에서는 設計가 책상의 설계 특성을 이름 붙입니다. 수납을 늘리는 목적이 표현되어 있으며 실제 수납량의 증가 수치를 말하지 않습니다.
행위와 목적을 나타내는 쓰임
設計して는 설계하는 행위와 이어진 모형 제작을 보여 주고, 設計になっている는 현재 책상이 어떤 설계를 지녔는지 보여 줍니다. 같은 단어라도 문장 속 쓰임이 다릅니다.
다리 예문에서는 설계한 대상과 만든 결과물을, 책상 예문에서는 설계가 지향하는 수납 목적을 읽습니다. 각각 설계 행위의 결과와 물건에 담긴 설계 특성에 주목합니다.
다리 예문에서 만든 것은 무엇이며, 책상 예문은 어떤 설계 목적을 말하나요?
답과 이유 보기
다리를 설계한 뒤 만든 것은 모형입니다. 책상 예문은 수납공간을 늘리는 목적의 설계를 말하며, 설계 행위의 결과와 물건의 설계 특성을 각각 보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