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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文·写す: 글을 구성하기와 원문을 옮겨 적기

여름 방학 추억의 작문과 칠판 글을 한 글자씩 베끼는 상황을 비교합니다. 공책에 적는 행동만으로 독자적인 글짓기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구성하는 작문

作文(さくぶん)은 글을 짓는 일이나 그렇게 쓴 글입니다. 「夏休みの思い出を作文に書いた。」에서는 여름 방학의 추억을 작문에 썼습니다.

「先生が私の作文を丁寧に直してくれた。」에서는 선생님이 화자의 작문을 꼼꼼히 고쳐 주셨습니다. 자신의 글과 그 글에 대한 선생님의 수정 역할을 나누어 읽습니다.

이미 있는 글을 베끼기

写す(うつす)는 이 비교에서 이미 있는 글을 옮겨 적는 뜻입니다. 「黒板の文章を一字ずつノートに写した。」에서는 칠판의 글을 한 글자씩 공책에 베꼈습니다.

「窓辺の花を写真に写す。」는 창가의 꽃을 사진에 담는다는 뜻입니다. 写す의 다른 의미도 있으므로 목적어와 写真に라는 표현을 확인합니다.

적는 장소보다 원문과의 관계

공책에 글을 적었어도 칠판의 글을 그대로 옮기는 일과 자신의 추억을 구성해 쓰는 일은 다릅니다. 필기했다는 사실만으로 作文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작문에 인용한 부분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모든 작문의 글자가 전부 새 표현이어야 한다는 규칙은 아닙니다. 원문을 옮긴 부분과 글 전체를 구성하는 작업을 구별합니다.

「黒板の文章を一字ずつノートに写した。」는 자신의 추억을 새로 구성한 작문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이미 칠판에 있는 글을 한 글자씩 공책에 옮겨 적었습니다. 공책에 썼다는 장소만으로 독자적인 글짓기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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