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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段落·文章: 문장과 문단, 글의 구성 단위

읽을 문장, 화제로 나눈 문단, 이어진 글을 예문에서 구별하고 단어·문장·줄 수를 각 명칭의 고정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다.

文이 가리키는 문장과 글

「次の文を読んで、主語を探してください。」에서 文은 주어를 찾도록 요청받은 문장입니다. 문장을 읽고 주어를 찾으라는 지시이며, 주어를 이미 찾았다는 결과는 아닙니다.

「短い文でも、言葉の選び方で印象が変わる。」는 짧은 글도 단어 선택에 따라 인상이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文을 항상 일정한 단어 수로 이루어진 한 문장에만 한정하지 않습니다.

段落로 나누는 내용의 구획

「話題が変わる所で文章を段落に分けた。」는 화제가 바뀌는 곳에서 글을 문단으로 나눈 예입니다. 나누는 대상은 글이고, 段落는 내용에 따라 생긴 구획입니다.

「最後の段落には筆者の結論がまとめられている。」에서는 마지막 문단에 결론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문단의 기능을 읽는 예이며, 모든 마지막 문단에 결론이 있어야 한다는 규칙은 아닙니다.

文章와 구성 단위의 관계

「長い文章を三つの段落に分けた。」에서는 긴 글을 세 문단으로 나눴습니다. 세 개는 이 예문의 문단 수이며, 文章를 정의하는 최소 문장 수가 아닙니다.

「この文章は表現が簡潔で読みやすい。」에서는 표현이 간결한 문장·글을 평가합니다. 文과 文章의 뜻이 겹칠 수 있으므로, 글을 읽는 지시인지 내용을 문단으로 나누는 지시인지 문맥에서 단위를 확인합니다.

「次の文を読んで、主語を探してください。」와 「話題が変わる所で文章を段落に分けた。」에서 읽을 대상과 나눈 대상·결과 단위는 각각 무엇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첫 예문은 文이라는 문장을 읽고 주어를 찾으라는 요청입니다. 두 번째는 文章라는 글을 화제가 바뀌는 곳에서 段落라는 문단으로 나눈 행동입니다. 읽을 문장과 글의 내용 구획을 구별하며, 요청을 주어 찾기 완료로 바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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