及ぶ: 세 마을의 피해 범위와 다섯 시간의 회의
폭우 피해가 미친 세 마을과 회의가 이어진 다섯 시간을 及ぶ의 장소·시간 단위에 따라 읽습니다.
영향이 미친 곳과 활동이 이어진 시간
及ぶ(およぶ)는 미치다 또는 달하다라는 뜻입니다. 폭우 예문에서는 피해가 미친 장소를, 회의 예문에서는 활동이 이어진 시간을 읽습니다.
三つの村와 五時間은 서로 다른 범위를 나타냅니다. 세 마을은 피해가 미친 곳의 수이고, 다섯 시간은 회의의 지속 시간이며 두 단위를 서로 바꾸지 않습니다.
장소와 시간으로 제시한 두 범위
「大雨の被害は三つの村に及びました。」 (폭우 피해는 세 마을에 미쳤습니다.) 폭우의 피해가 세 마을에 실제로 미쳤습니다. 장소의 범위를 나타내며, 각 마을의 모든 시설이 파손되었다는 정도까지 설명한 것은 아닙니다.
「会議は五時間に及びました。」 (회의는 5시간에 달했습니다.) 회의가 이어진 시간은 다섯 시간입니다. 五時間に及びました는 그 지속 범위를 나타내며, 논의의 결론이나 합의 결과는 제시하지 않습니다.
수를 대상과 단위에 붙여 읽기
피해 문장의 주어는 大雨の被害이고, 회의 문장의 주어는 会議입니다. 무엇이 及ぶ인지 확인하면 세 마을의 공간적 영향과 다섯 시간의 시간적 지속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피해가 미친 범위와 피해의 구체적인 정도는 별도로 읽습니다. 회의의 길이도 결론의 내용과는 다르므로, 각 문장의 수량이 알려 주는 범위까지 설명하시면 됩니다.
及ぶ 예문의 세 마을과 다섯 시간은 각각 무엇을 재나요?
답과 이유 보기
세 마을은 폭우 피해가 미친 장소의 범위이고, 다섯 시간은 회의가 이어진 시간입니다. 장소의 수와 시간의 길이를 각각의 주어에 연결해 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