問題·疑問: 다룰 사안과 남아 있는 의문
어려운 문제와 시간 여유 때문에 문제없다는 판단을, 설명 뒤 남은 의문과 재계산을 부른 의문에 비교합니다. 의문이 있는 상태를 실제 오류의 발견으로 바꾸지 않는 방법을 읽습니다.
다룰 문제와 문제없다는 판단
「問題」의 뜻에는 ‘문제’라는 사안이 있습니다. 어려워서 나중에 다시 생각할 문제도 있고, 특정 조건에서 곤란이 없다고 하는 「問題ない」도 있습니다.
「電車が遅れても、時間にはまだ余裕があるから問題ない。」 (전철이 늦어도 시간에는 아직 여유가 있으니 문제없다.) 전철이 늦어도 시간 여유가 있으므로 문제없다고 판단합니다. 이 판단의 범위를 모든 상황에 문제가 없다는 뜻으로 넓히지 않습니다.
설명이나 결과에 남은 의문
「疑問」은 ‘의문’입니다. 설명을 들은 뒤에도 남은 질문이나, 결과가 확실한지 의심하는 점에 초점을 둡니다. 의문을 느끼는 사실만으로 결과가 실제로 틀렸다고 판정할 수는 없습니다.
「結果に疑問を感じ、計算をやり直した。」 (결과에 의문을 느껴 계산을 다시 했다.) 결과에 의문을 느껴 다시 계산한 행동이 보고됩니다. 오류를 발견했다거나 수정 후 정확한 답을 얻었다는 결과까지 적혀 있지는 않습니다.
문제의 상태와 의문의 내용을 구별하기
어려운 문제를 나중에 다시 생각하겠다는 문장은 해결 완료를 보고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問題ない」라는 판단도 어떤 설명에 관한 모든 의문이 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룰 사안·곤란의 유무와, 납득되지 않아 남은 점을 따로 확인합니다. 재계산 같은 확인 행동이 있어도 실제 오류의 유무는 문장에 보고된 범위에서 판단하시면 됩니다.
시간 여유가 있어 問題ない라고 하는 예와 결과에 疑問을 느껴 다시 계산한 예는 어떻게 다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첫 예는 전철이 늦어도 시간 여유 때문에 곤란이 없다는 판단입니다. 둘째 예는 결과가 확실한지 의문을 느껴 다시 계산한 행동입니다. 재계산은 보고되지만 오류의 발견·수정은 보고되지 않으므로 의문 자체를 오류로 바꾸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