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積もり·請求: 예상 금액을 내기와 지급을 요구하기
견적과 청구의 시점·대상을 비교하고, 청구서를 받았다는 사실과 실제 지급을 구별합니다.
예상되는 양이나 금액을 계산하기
見積もり(みつもり)는 예상되는 수량이나 비용 등을 계산해 제시하는 것입니다. 修理を頼む前に、見積もりを取りました。는 수리를 부탁하기 전에 견적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見積もりには材料費だけが含まれています。는 견적에 재료비만 포함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だけ를 읽고 작업비 등 다른 항목까지 포함한다고 넓히지 않습니다.
지급이나 제공을 요구하기
請求(せいきゅう)는 상대에게 금전이나 물건 등의 지급·제공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店から代金の請求書が届きました。는 가게에서 대금 청구서가 도착했다는 뜻입니다.
請求書は受け取りましたが、まだ支払っていません。은 청구서는 받았지만 아직 지불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청구서 수령과 지급 완료는 다릅니다.
예상과 실제 청구액의 관계
追加の作業があったため、請求額は見積もりより高くなりました。는 추가 작업이 있어 청구액이 견적보다 높아졌다는 말입니다. 문장이 밝힌 이유를 그대로 읽습니다.
見積もりだけを受け取り、まだ作業は依頼していません。은 견적만 받았고 작업은 아직 의뢰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견적 수령을 작업 의뢰로 바꾸지 않습니다.
請求書は受け取りましたが、まだ支払っていません。에서 대금 지급이 끝났나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청구서는 받았지만 아직 지불하지 않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