未熟: 미숙한 기술과 덜 익은 열매
未熟의 수식 대상을 보고 아직 충분히 익히지 못한 기술과 덜 익은 열매를 구별합니다. 기본 연습의 이유와 수확하지 않고 남긴 열매의 상태를 읽습니다.
아직 충분히 익히지 못한 기술
未熟(みじゅく)는 미숙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技術がまだ未熟なので基本から練習している。」에서는 기술이 아직 미숙해서 기본부터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 예문의 대상은 技術입니다. まだ는 아직 충분히 익히지 못한 수준을, なので는 기본부터 연습하는 이유를 나타냅니다. 기술이 전혀 없다는 말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가지에 남긴 덜 익은 열매
「未熟な果実は収穫せず枝に残した。」에서는 덜 익은 열매를 수확하지 않고 가지에 남겼습니다. 未熟な는 果実라는 열매의 성숙 상태를 꾸밉니다.
収穫せず는 수확하지 않았다는 부정이고, 枝に残した는 가지에 남겼다는 결과입니다. 덜 익었다는 상태만으로 열매가 불량이거나 버려졌다고 추정하지 않습니다.
수식 대상에 맞는 해석
같은 未熟라도 技術에는 충분히 익히지 못한 기술 수준을, 果実에는 아직 익지 않은 상태를 나타냅니다. 번역의 미숙함을 모두 사람의 능력이나 나이에 대한 평가로 바꾸지 않습니다.
첫 예문은 이유와 진행 중인 연습을, 둘째 예문은 열매의 상태와 수확하지 않은 결과를 보여 줍니다. 미숙하다는 말 자체가 이후 연습의 성공이나 열매의 숙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未熟な果実は収穫せず枝に残した。」에서 未熟な가 꾸미는 대상은 사람의 기술인가요, 열매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열매인 果実입니다. 열매가 덜 익어 수확하지 않고 가지에 남긴 문장입니다. 사람의 기술 수준이나 열매의 불량 판정을 덧붙이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