講座와 受講: 강좌의 내용과 사람이 듣는 활동
사진 강좌 신청·글 구성의 학습 내용·야간 어학 강좌 수강을 대조합니다. 講座와 受講에서 강좌의 제공과 신청·수강 중·요청의 범위를 구별합니다.
제공되는 강좌와 수강하는 사람
講座(こうざ)는 강좌를 가리키고, 受講(じゅこう)는 강좌를 듣는 활동인 수강을 가리킵니다. 강좌의 분야·내용과 그 강좌에 참여하는 사람의 활동을 나누어 읽습니다.
신청한 일, 수강하고 있는 상태, 배울 수 있는 내용, 신청서 작성을 요청하는 일은 각각 다른 범위입니다. 사진 강좌와 야간 어학 강좌의 예를 같은 사람이 밟은 순서로 합치지 않습니다.
사진 강좌 신청과 배울 수 있는 내용
「市民向けの写真講座に申し込んだ。」 — “시민 대상 사진 강좌에 신청했다.” 申し込んだ는 사진 강좌에 신청한 행동입니다. 신청 사실이 출석이나 수료의 완료까지 보고하는 것은 아닙니다.
「この講座では文章の組み立て方を基礎から学べる。」 — “이 강좌에서는 글을 구성하는 법을 기초부터 배울 수 있다.” 글을 구성하는 법을 기초부터 배울 수 있는 강좌입니다. 学べる는 배울 수 있는 내용이며 모든 참여자가 이미 기초를 숙달했다는 결과가 아닙니다.
수강 중인 상태와 희망자에 대한 요청
「春から夜間の語学講座を受講しています。」 — “봄부터 야간 어학 강좌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春から·受講しています는 봄부터 수강하고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이 문장 속 講座는 야간 어학 강좌이고 受講는 그 강좌를 듣는 활동입니다.
「受講を希望する人は申込書に名前を書いてください。」 —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신청서에 이름을 적어 주세요.” 수강 희망자에게 신청서에 이름을 적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희망하는 사람이라는 대상과 요청을 보존하며 실제 수강 완료로 바꾸지 않습니다.
야간 어학 강좌 예에서 講座와 受講는 각각 무엇을 가리키나요?
답과 이유 보기
講座는 제공되는 야간 어학 강좌이고, 受講는 그 강좌를 봄부터 듣고 있는 활동입니다. 강좌가 있다는 사실과 특정 사람이 수강하는 상태를 구별하며, 이 예는 수료 완료를 말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