記録·記憶: 남긴 자료와 기억
외부에 남긴 기록과 사람의 기억을 구별합니다.
외부에 남기기
記録(きろく)는 일이나 수치를 적거나 저장해 남기는 기록입니다. 「会議の内容を記録しました」는 회의 내용을 기록했다는 뜻입니다. 노트인지 녹음인지 등 구체적인 방식은 문맥에 따라 달라집니다.
「記録を残してください」는 기록을 남겨 달라는 요청입니다. 이미 기록이 있다고 알리는 문장도, 반드시 외우라는 지시도 아닙니다.
마음속에 남은 내용
記憶(きおく)는 기억하는 작용이나 남아 있는 내용입니다. 「その日のことは記憶にありません」은 그날 일이 기억에 없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그 일이 없었다고 증명하는 말은 아닙니다.
「記憶がはっきりしません」은 기억이 선명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는 전면 부정과 정도가 다릅니다.
서로 확인하기
「記憶と記録が違うので、確認します」는 기억과 기록이 달라 확인하겠다는 뜻입니다. 기록이 있다고 무조건 정확하거나 기억이라고 무조건 틀리다고 단정하지 않고 내용의 일치를 살핍니다.
「記録を見て思い出しました」는 기록을 보고 기억해 냈다는 뜻입니다. 외부 자료가 기억을 떠올리는 계기가 되는 관계를 표현합니다.
「記録に残っていません」은 누구도 기억하지 못한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기록으로 남아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기억에 남아 있는지는 별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