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均一·均衡: 고른 두께와 요소 사이의 균형

均一(きんいつ)와 均衡(きんこう)의 예문에서 판자의 두께·물감의 분포와 요소 사이의 균형을 비교합니다. 고른 성질과 균형 관계를 구별합니다.

두께와 물감의 퍼짐이 고른 均一

均一(きんいつ)는 한 성질이나 분포가 고른 모습을 나타냅니다. 「板を均一な厚さに削った。」는 ‘판자를 균일한 두께로 깎았다.’라는 뜻입니다. 고르게 맞춘 것은 판자의 두께입니다. 이 문장의 板만으로 판자의 정확한 수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絵の具が均一に広がるまで筆を動かした。」는 ‘물감이 균일하게 퍼질 때까지 붓을 움직였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두께가 아니라 물감이 퍼진 모습이 균일함의 대상입니다. 均一な厚さ와 均一に広がる를 비교하면 어떤 성질이 고른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세력과 생활 요소 사이의 均衡

均衡(きんこう)는 요소 사이의 균형을 나타냅니다. 「二つの勢力の均衡が長く保たれていた。」는 ‘두 세력의 균형이 오랫동안 유지되고 있었다.’라는 뜻입니다. 균형의 관계에 놓인 것은 두 세력이며, 長く는 유지된 시간이 길다는 정보입니다.

「食事と運動の均衡を意識して生活する。」는 ‘식사와 운동의 균형을 의식하며 생활한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의식하는 것은 식사와 운동 사이의 균형입니다. 두 요소를 정확히 같은 양으로 맞춘다는 수치나 생활의 건강 효과가 제시된 것은 아닙니다.

고른 성질과 요소 사이의 관계

판자에서는 두께가, 물감에서는 퍼짐이 고르게 나타납니다. 세력이나 식사·운동에서는 요소 사이의 균형을 읽습니다. 均一의 대상인 성질과 균형을 이루는 요소를 찾으면 두 단어를 단순히 ‘같다’는 뜻으로 합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 세력의 균형을 읽을 때에는 長く라는 지속 정보도 보존하되 구체적인 연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식사·운동의 균형을 의식한다는 서술도 같은 분량이나 수치 권고로 바꾸지 마세요. 각 예문의 고른 성질과 관계에 집중해 보세요.

均一な 두께와 두 세력의 均衡에서는 각각 무엇이 고르거나 균형을 이루나요?

답과 이유 보기

판자는 두께가 고르고, 두 세력은 서로 균형 관계에 있습니다. 식사·운동의 균형도 읽을 수 있지만 그것을 두 요소의 양이 같다는 뜻으로 고정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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