機嫌·表情: 마음의 상태와 얼굴에 드러난 표현
아기의 기분, 상사의 심기, 밝아진 얼굴과 배우가 연습한 슬픈 표정을 비교해 마음과 얼굴 표현의 관계를 읽습니다.
기분과 심기를 가리키는 機嫌
機嫌(きげん)은 기분이나 심기를 가리킵니다. “昼寝の後、赤ちゃんの機嫌がよくなった。”에서는 낮잠을 잔 뒤 아기의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部長の機嫌を気にせず、必要な意見を伝えた。”에서는 부장의 심기를 신경 쓰지 않고 필요한 의견을 전했습니다. 気にせず를 보존하여 부장의 기분을 살피느라 의견을 말하지 못했다고 바꾸지 않습니다.
실제로 밝아진 얼굴과 연습한 얼굴
表情(ひょうじょう)는 얼굴의 표정입니다. “知らせを聞くと、彼女の表情が明るくなった。”는 소식을 듣자 그녀의 표정이 밝아졌다고 말합니다.
“俳優は鏡の前で悲しい表情を練習した。”에서는 배우가 거울 앞에서 슬픈 표정을 연습했습니다. 연습한 대상은 얼굴 표현이며, 배우가 실제로 슬퍼졌다는 뜻을 덧붙이지 않습니다.
얼굴과 마음을 곧바로 같게 놓지 않기
기분이 좋아진 아기와 얼굴이 밝아진 사람은 각각 機嫌과 表情의 대상을 보여 줍니다. 얼굴 표정이 마음과 관계될 수 있어도 두 예문은 서로 다른 대상을 직접 서술합니다.
특히 배우 예문의 練習した를 읽으면 표현과 실제 감정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機嫌을 겉태도로만 정의하거나 表情를 마음과 항상 무관한 것으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배우가 슬픈 표정을 연습했다면 실제로 슬퍼했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니요. 예문은 거울 앞에서 슬픈 얼굴 표현을 연습한 행동을 말합니다. 배우의 실제 마음이 슬펐는지는 이 문장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