偏見: 외모로 판단하는 편견과 편견의 자각
편견을 없애고 싶다는 바람과 여행으로 자신의 편견을 알아차린 일을 비교해, 바람·자각·해소의 범위를 구별합니다.
무엇을 근거로 판단했는지
偏見(へんけん)은 편견을 뜻합니다. “外見だけで人を判断する偏見をなくしたい。”에서는 외모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편견을 없애고 싶다고 말합니다.
外見だけで는 판단의 근거를 외모에만 두었다는 부분입니다. 특정 집단에 대한 편견 내용이나 외모로 내린 판단의 정확성은 이 예문에 제시되지 않습니다.
자기 편견을 알아차린 일
“彼女は旅を通じて自分の偏見に気づいた。”에서는 그녀가 여행을 통해 자신의 편견을 깨달았습니다. 自分の는 알아차린 편견이 자기 자신의 것이었음을 나타냅니다.
気づいた는 자각한 일이 일어났다는 서술입니다. 여행 뒤 어떤 편견을 얼마나 바꾸었는지, 그 편견이 모두 사라졌는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바람과 이미 일어난 자각
なくしたい는 없애고 싶은 바람이고, 気づいた는 알아차린 일입니다. 두 문장은 편견과 관련된 서로 다른 진행 상태를 보여 줍니다.
없애고 싶다고 했으므로 이미 없앴다고 읽거나, 자각했으므로 이제 편견이 전혀 없다고 읽지 않습니다. 문장이 직접 말한 변화의 범위를 유지합니다.
여행을 통해 자신의 편견을 깨달았다는 말은 편견을 모두 없앴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니요. 자기 편견을 알아차린 일까지 말합니다. 편견의 완전한 해소는 서술하지 않으며, 다른 예문의 なくしたい도 아직 바람을 나타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