経営·運営: 사업 관리와 활동 운영을 예문으로 비교하기
숙소·지출의 経営와 도서실·대회의 運営를 비교합니다. 관리 대상과 필요한 활동을 읽고 영리·비영리의 배타적 구분을 피합니다.
経営: 숙소와 사업 지출 관리
経営(けいえい)의 뜻은 ‘경영·운영’입니다. 「夫婦で海辺の小さな宿を経営している。」는 “부부가 바닷가의 작은 숙소를 경영하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부부가 숙소를 경영하는 예문에서는 사업을 꾸리는 활동이 중심입니다. 운영하는 주체와 숙소라는 대상을 함께 읽되, 문장에 없는 매출이나 수익 결과를 덧붙이지 않습니다.
「店の経営を立て直すため支出を見直した。」는 “가게 경영을 바로잡으려고 지출을 재검토했다.”라는 뜻입니다. 경영을 바로잡기 위해 지출을 재검토했습니다. 재검토는 실제로 한 행동이지만, 경영 회복은 그 행동의 목적입니다. 이 둘을 나누어 읽는 것이 経営의 대상과 의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運営: 도서실과 대회를 꾸리는 활동
運営(うんえい)의 뜻은 ‘운영’입니다. 「地域の人々が協力して図書室を運営している。」는 “지역 사람들이 협력해 도서실을 운영하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지역 사람들이 협력해 도서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運営는 이 예문에서 시설의 활동을 함께 꾸리는 데 쓰이며, 협력하는 사람들이 한 명의 사업주라는 뜻은 아닙니다.
「大会の運営には多くの係員が必要だ。」는 “대회 운영에는 많은 진행 요원이 필요하다.”라는 뜻입니다. 대회 운영에 많은 진행 요원이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必要だ는 필요한 인력을 나타낼 뿐, 이미 요원을 모두 채용했거나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말은 아닙니다.
번역의 겹침 속에서 대상 찾기
経営·運営는 모두 ‘운영’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이 예문에서는 숙소 사업과 지출 관리, 도서실 활동과 대회 진행이라는 대상의 차이를 살피며, 영리면 経営이고 비영리면 運営라는 고정 규칙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단어 선택을 판단할 때는 무엇을 관리하거나 꾸리는지, 문장이 현재 활동·실제 행동·필요 조건 중 무엇을 말하는지 확인합니다. 부부의 숙소와 주민의 도서실, 대회 인력은 서로 다른 상황입니다.
가게 지출을 재검토한 経営 예문과 주민이 도서실을 꾸리는 運営 예문, 대회 요원이 필요하다는 문장은 어떤 대상을 보여 주나요?
답과 이유 보기
각각 사업의 경영 관리, 도서실 활동의 운영, 대회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보여 줍니다. 두 단어는 번역이 겹치므로 영리·비영리로 배타적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지출 재검토는 경영 회복의 완료를, 인력 필요는 채용 완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