仮説·理論: 설명과 증거 상태를 함께 읽기
관찰로 세운 가설, 추가 실험의 제안, 실험으로 확인한 이론과 증거가 부족한 이론을 비교합니다. 이름만으로 참·거짓이나 검증 완료를 판단하지 않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관찰을 바탕으로 세운 가설
가설은 관찰한 내용을 설명하려고 세우는 생각입니다. 이론과 비교할 때는 설명의 이름뿐 아니라, 문장에 어떤 관찰·실험·증거가 적혀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観察結果を基に新しい仮説を立てた。」 (관찰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설을 세웠다.) 관찰 결과를 바탕으로 가설을 세운 행동이 보고됩니다. 관찰에 근거했다는 사실이 새 가설의 정확성을 이미 검증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론의 확인 결과와 증거 상태
이론을 가리키는 말도 증거의 상태를 대신해 주지는 않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이론을 간단한 실험으로 확인한 예와, 흥미롭지만 충분한 증거가 아직 없는 예는 서로 다른 상황입니다.
「彼の理論は興味深いものの、まだ十分な証拠がありません。」 (그의 이론은 흥미롭지만 아직 충분한 증거가 없습니다.) 흥미롭다는 평가와 증거가 부족하다는 제한을 함께 읽습니다. 증거 부족만으로 이론이 틀렸다고 최종 판정할 수는 없습니다.
확인 제안과 확인 결과를 구별하기
「その仮説が正しいか、追加の実験で確かめよう。」 (그 가설이 맞는지 추가 실험으로 확인하자.) 「確かめよう」는 확인하자는 제안입니다. 추가 실험을 이미 마쳤거나 가설이 맞는 것으로 채택되었다는 결과를 덧붙이지 않습니다.
가설이 언제나 틀리고 이론이 언제나 증명이 끝난 참이라는 순서를 만들지 않습니다. 설명을 세운 일, 확인하자는 제안, 실험으로 확인한 일, 아직 증거가 부족한 상태를 문장별로 나누어 읽으시면 됩니다.
관찰 결과로 가설을 세웠다는 예와 추가 실험으로 확인하자는 예만으로 그 가설이 이미 검증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답과 이유 보기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첫 예는 관찰 결과에 근거해 가설을 세운 행동이고, 두 번째 예는 맞는지 확인하자는 제안입니다. 「理論」이라는 이름도 검증 완료를 보장하지 않으며, 별도의 이론 예문에는 충분한 증거가 아직 없다는 제한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