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ける: 시작했지만 끝내지 않은 일
동사의 ます형 어간에 붙는 かける로 미완성 상태와 일어나려던 순간을 읽습니다. 始める, かけの 형태와 실제 완료 여부도 비교합니다.
진행하다 남은 부분에 초점
読みかけの本を机に置きました。는 읽다 만 책을 책상에 놓았다는 뜻입니다. 읽기 시작했다는 점과 아직 다 읽지 않았다는 점이 중요하며, 정확히 절반을 읽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ます형에서 ます를 뺀 부분에 かける를 붙여 読みかける·食べかける처럼 만듭니다. 명사를 꾸밀 때의 食べかけのパン은 먹던 빵으로, 전혀 손대지 않은 빵과 구별됩니다.
시작 직전이나 막 시작한 순간
何か言いかけて、やめました。는 무언가 말하려다가 그만두었다는 뜻입니다. 言いかける는 말을 꺼내려던 경계나 막 꺼내기 시작한 순간을 잡으므로, 내용을 끝까지 말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이처럼 かける는 문맥에 따라 진행 중 미완성 또는 발생 직전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어느 동사와 결합해도 반드시 일부를 완수했다는 하나의 해석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始める와 남아 있는 상태 비교
本を読み始めました。는 책 읽기를 시작했다는 사실에 초점이 있습니다. 読みかけの本があります。는 아직 읽는 일이 끝나지 않은 책이 있다는 상태를 제시합니다.
書きかけた手紙を、翌日書き終えました。에서는 쓰다 만 편지를 다음 날 완성했습니다. かける가 한 번 쓰였다고 그 일을 영원히 포기했다는 뜻이 되는 것은 아니며 뒤 문맥에서 완료될 수 있습니다.
확인: 食べかけのケーキ가 있다면 케이크를 모두 먹었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먹기 시작했지만 아직 다 먹지 않은 케이크가 있다는 뜻입니다. 남은 양이 정확히 얼마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