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どうか: 문장 안에 질문 넣기
맞는지 아닌지 묻는 내용과 언제·어디인지 묻는 내용을 구별합니다. 작은 질문을 큰 문장의 대상으로 만듭니다.
두 가능성을 남겨 두기
明日、店が開いているかどうか調べます。는 내일 가게가 열려 있는지 아닌지 확인한다는 말입니다. 開いている라는 내용을 かどうか로 묶습니다.
명사나 な형용사의 현재 긍정에서는 보통 だ를 빼고 学生かどうか·便利かどうか라고 합니다. 学生だかどうか를 기본형으로 외우지 않습니다.
의문사가 이미 있는 질문
店が何時に開くか調べます。는 몇 시에 여는지 확인한다는 말입니다. 何時라는 의문사가 있으므로 여기에는 보통 か를 씁니다.
誰が来るか分かりません。도 누가 오는지 모른다는 뜻입니다. 예·아니요로 답하는 질문인지, 사람·시간 같은 정보를 묻는 질문인지 먼저 나누어 보세요.
아는 것과 모르는 것 구별하기
この道でいいかどうか分かりません。는 이 길이 맞는지 모른다는 말입니다. 道が分かりません보다 무엇이 불확실한지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직접 묻는 この道でいいですか。를 그대로 문장 중간에 넣지 않습니다. 질문 내용을 この道でいいかどうか로 바꾼 뒤 調べます·確認します에 연결합니다.
확인 문제: 전철이 몇 시에 출발하는지 확인한다는 電車が何時に出発する( )確認します。에 か와 かどうか 중 무엇을 넣나요?
답과 이유 보기
か를 씁니다. 이미 何時로 구체적인 정보를 묻고 있으므로 電車が何時に出発するか確認します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