実習·実践: 직접 해 보며 배우기와 행동에 옮기기
배우기 위한 実習와 배운 내용·조언을 행동에 옮기는 実践을 비교하며, 학습과 적용의 관계를 읽습니다.
해 보며 익히는 実習
実習(じっしゅう)는 실제로 해 보며 익히는 실습을 나타냅니다. 예문 「調理実習で野菜の切り方を練習した。」의 번역은 “조리 실습에서 채소 써는 법을 연습했다.”입니다. 직접 해 보는 행동이 어떤 배움을 위한 것인지 읽습니다.
예문 「学生は病院で一週間の実習を行った。」의 번역은 “학생은 병원에서 일주일 동안 실습을 했다.”입니다. 실습의 내용과 참여한 관계를 확인하고 실습만으로 모든 기술을 익혔다고 확대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행동으로 옮기는 実践
実践(じっせん)은 배운 내용 등을 행동에 옮기는 실천을 나타냅니다. 예문 「本で得た知識を実践に移してみよう。」의 번역은 “책에서 얻은 지식을 실천으로 옮겨 보자.”입니다. 책에서 얻은 지식을 행동에 옮겨 보자는 제안입니다. 移してみよう를 지식을 이미 적용해 성공했다는 결과로 바꾸지 않습니다.
예문 「研修では、災害時の対応を実践形式で学んだ。」의 번역은 “연수에서는 재난 시 대응을 실전 형식으로 배웠다.”입니다. 재난 시 대응을 실천 형식으로 배운 연수입니다. 배운 방식이 실제 행동을 해 보는 것이어도 실제 재난이 발생해 대응을 마쳤다는 사건은 아닙니다.
실습과 실천이 겹치는 활동
実習는 직접 해 보며 배우는 교육 활동에, 実践은 내용이나 조언을 행동에 옮기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실습 중에도 배운 내용을 실천할 수 있어 둘을 서로 겹치지 않는 행동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실내에 있으면 실습이고 밖에서 하면 실천이라는 장소 규칙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배우려는 내용과 행동으로 적용한 내용을 비교하는 것이 이 예문들의 판별 기준입니다.
実習와 実践에서는 직접 하는 행동의 어떤 초점을 구별하나요?
답과 이유 보기
実習에서는 해 보면서 배우는 내용과 실습 활동을, 実践에서는 배운 내용·조언 등을 행동에 옮기는 관계를 읽습니다. 두 활동이 겹칠 수 있으므로 장소나 참여자 신분으로만 나누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