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端数·切り捨て: 금액의 끝수와 버림 처리

정수 금액에도 있는 端数와 지정 자리의 切り捨て를 구별하고, 처리 전후 금액을 확인합니다.

묶음 기준에 남는 끝수

端数(はすう)는 나누어떨어지지 않고 남는 수나 끝수입니다. 会計では端数の小銭まで正確に数えた。는 회계에서 끝수에 해당하는 동전까지 정확히 셌다는 뜻입니다.

금액이 천이백삼십사 엔처럼 정수여도 십 엔 단위로 묶으면 사 엔이 끝수입니다. 端数를 언제나 소수점 아래 숫자로만 한정하지 않습니다.

지정한 부분을 버리는 방침

切り捨て(きりすて)는 버림 처리입니다. 金額は千二百三十四円です。十円未満の端数を切り捨てます。는 천이백삼십사 엔에서 십 엔 미만 끝수를 버리겠다는 뜻입니다.

이 양의 금액 사례에서는 사 엔을 버려 천이백삼십 엔이 됩니다. 금액 자체를 모두 없애거나 천 엔 단위로 처리하는 지시는 아닙니다.

끝수가 있다는 사실과 처리 선택

端数があります。는 끝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떻게 처리할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으므로 버림을 이미 적용했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切り捨てた金額を確認してください。는 버림 처리한 금액을 확인해 달라는 요청입니다. 어느 자리를 기준으로 처리했는지 원래 지시와 대조합니다.

천이백삼십사 엔에서 십 엔 미만 끝수를 버리면 처리 후 금액은 얼마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천이백삼십 엔입니다. 사 엔의 끝수를 버린 결과이며 원래 금액 전체를 버린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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