配慮·遠慮: 조건을 바꾸는 배려와 사양·자제
공사 시간·글자 크기를 바꾸는 배려를 차 권유를 사양한 행동·큰 소리를 자제해 달라는 요청과 비교하여, 배려·사양·자제의 범위를 읽습니다.
주민과 읽기 쉬움을 고려한 변경
配慮(はいりょ)는 배려입니다. “周囲の住民に配慮して工事の時間を短くした。”에서는 주변 주민을 배려해 공사 시간을 줄였습니다.
“読みやすさに配慮して文字を大きくした。”에서는 읽기 쉽도록 배려해 글자를 크게 했습니다. 두 예문은 고려한 대상과 그에 따라 바꾼 시간·글자 크기를 제시합니다.
권유를 사양하고 소리를 자제하도록 요청하기
遠慮(えんりょ)는 여기서 사양이나 자제를 뜻합니다. “お茶のお代わりを勧められたが遠慮した。”에서는 차를 더 마시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사양했습니다.
“夜遅いので大きな音を出すのは遠慮してください。”에서는 밤이 늦었으니 큰 소리를 내는 것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차를 사양한 실제 행동과 달리, 소리 예문은 상대에게 하는 요청입니다.
조건의 변경과 스스로 삼가는 행동
공사 시간이나 글자 크기를 조정하는 配慮와, 권유를 받아들이지 않거나 소리를 삼가도록 하는 遠慮를 비교합니다.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사양이나 자제에도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담길 수 있습니다. 두 말을 서로 반대되는 도덕적 평가로 나누지 않으며, 遠慮してください만으로 상대가 이미 조용해졌다고 읽지 않습니다.
큰 소리를 遠慮してください라고 말했으므로 상대는 이미 소리를 줄였나요?
답과 이유 보기
그 결과는 서술되어 있지 않습니다. 큰 소리를 자제해 달라는 요청입니다. 차 예문의 遠慮した는 이미 사양한 행동이므로 요청과 실제 행동을 구별합니다.

